원아 유종열님 소개
읽기만 하면 되는 봄나라 책을 쓰신원아 유종열님은
1945년 경상북도 안동 출생으로
퇴계 이황 선생의 문하이신
서애 유성용 선생의 13세 손입니다.안동 풍서초등학교, 안동중학교,
서울 중동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 철학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후
공군장교로 4년 5개월 복무하고
(주) 풍산에 10년간 근무 후,
대종산업을 창업하신 후에
한창 사업이 잘 되던 중,
40세 되던 해에
"계속 이렇게 살꺼야?
이렇게 살지 않을 수 있는 길은 없냐?"라는
한 생각이 뇌리를 치게 되어
깨달음의 길을 선택하게 되셨다고
그 때를 회고하십니다.
동서고금의 경전과
철학, 심리학등의 1000권의 독파를 거쳐
몸 돌아봄, 마음 돌아봄의 생활을 지나
본격돌아봄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그 극치에 이르러
보는 자와 보이는 자라고 하는
공간적인 분열이 사라지고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라고 하는
시간적인 분열이 사라져
내가 무엇이고
사람의 정체성과 주체성이 무엇이고
만물의 영장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인지를
알게 된 것이 1994년 경의 일이라고 하십니다.구도의 생활을 처음 시작한 이래,
20년의 세월이 지나
인터넷 까페에 글을 올리는 계기로
원아님의 글을 통해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질문과 대화를 통해 나온 소재로
2003년 10월부터 쓰기 시작하여
2009년 12월까지 쓰신 글이
제1권 <늘봄의 생활>
제2권 <나는 봄이다 고로 존재한다>
제3권 <나는 봄의 힘으로 산다>
제4권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제5권 <봄나의 증득>
제6권 <태양의 탄생 봄나라 >
제7권 <사람의 완성>제8권 <삶의 완성>
이상 여덟권이 출간되고9권이 집필중입니다.
봄나라는
원아 유종열님의 희사와 기부로
최초의 공부 장소(종로구 운니동 월드오피스텔 905호)와
운영비용이 마련되었고
도서출판 봄나라와
명상센터 봄나라의 수익금 일체는
저자이며 창립자인
원아 유종열님에게
원아님의 뜻에 따라
일전도 지불하지 않고
전액을 봄나라 운영기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봄나라 수익금은
우리 교육과 사회를 바로잡는
대안 교육의 기반으로 쓰여질 것입니다.봄나라 책은 "어떻게 하면 인간이 진보발전할 수 있는가?" 하는
원아 유종열님의 26년간의 일념으로 완성된
인간계발의 지도임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