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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무것도 아닌 사람

박원순 2018.11.12 10:39 조회 수 : 101

아무것도 아닌 사람
무심(無心)의 사람
이라야 남의 평판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

자기를
착한 사람도 아니고
악한 사람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사람>
이라고 여기는
사람이라면

선과 악 둘(2)이
아무것도
아닌 하나(1)가
된 무심(0)의
사람입니다 .

자기 스스로 자기를설정
하기를 나는
착한사람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입력을 시키면
고정관념이 되어
카르마가 되고
에고가되어

유심의 사람이 되는바


어느누가
당신을 착한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을 내게
하면 충격을받고 반발심이
나오고 속이 상하게 되니

고통의 씨앗으로
작용하지만 나는
아무것도아닌
무심의 사람이되면

누가나를 착한
사람 이라고하여도

아무렇지도않고
악한 사람이라고하여도
아무렇지도 않을것이니

그런사람은
둘이 하나가 된
둥근사람으로

에고가 없고
자기에 대한
고정관념
선입관이 없는
무심의 사람인지라


고통의 씨앗인
업장이 소멸된
사람이니 남들의
평가로 부터
자유로 울 수 있
습니다 .

============================================


유심 무심 일심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하나의 이치입니다 .



18권 봄34 <아무것도 아닌>
무심(無心) 의 사람이라야
남의 평판(評判)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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