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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애(爱) 는 아시다싶이 사랑입니다.


항상 사랑받고 있으면서도
눈이 멀어 그것을 보지 못하고

사랑 받으려고 인정받으려고 
애쓰면서 살아 왔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천지만물이 우리를 돕고 있으니
어찌 아니 감사하고 기쁘지 아니 하랴!>

부지런히 공부하여
사랑으로 거듭나
우리를 위해 살신성인하는 만생령에게
사랑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이 아침 ,
선생님과 모든 봄님들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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