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가만히 있어봄 낭독중 하권

박원순 2018.11.09 08:07 조회 수 : 91

더불어 존재하는
교와선

좌뇌의 생각은
교(敎)의 도구로
암기하고 분석
기억 하고
추리하는
작용이 있어

언어문자로
표현이 가능하고

우뇌의 감각은
선(禪)의 도구로

텅빈 광명으로 비추어
주시(注視)하고
직관(直觀)하고
직감(直感)하고
통찰(洞察)하고
감각(感覺)하는
돌아봄으로

언어문자가
필요치않고
순차적으로
느끼어 간파
(看破)하는
능력입니다 .

우뇌의 감각인
선(禪)으로 언어
문자에 의존하지
않고 순간적 으로
느껴 알았다고는 하지만

소통하려면
언어화 개념화
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므로
감각과 생각으로
이치를 세워

언어 문자로
개념화이론화하여
감각과 생각이
하나되어

상극이 아닌 상생이
될수있는 것입니다.

============================

선과 교의 상생
더불어 함께 입니다.

소통이 상생이니까요 .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215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438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360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336
1644 2019년 형이상학 학교, 그 새로운 시작을 알리러 오신 인천(仁川)봄님들. [5] new 이승현 2019.02.16 58
1643 형이상학, 인간개벽의 길 - 22회독 [5] new 지수연 2019.02.15 74
1642 슈퍼문, 태극기, 진달래 > 봄나라 형이상학 홈페이지에 희망의 운기가 [2] updatefile 이승현 2019.02.14 74
1641 생각과 감각 [16] 강부구 2019.02.08 186
1640 봄나라 형의상학 공부를 21번째로 시작하면서 나를 잠재우고 우리로 산다 [4] 이용우 2019.02.08 60
1639 봄나의 증득, 5권 봄 67에서 낭독후 하신 말씀, 1017/6/12 [3] 윤혜남 2019.02.07 59
1638 입춘을 맞이하며..... [17] 김순임 2019.02.04 147
1637 입춘대길(立春大吉), 새해 복(福) 받는 소식(消息) [2] 이승현 2019.02.03 76
1636 자기 말을 듣는 에너지, 6권 낭독말씀에서,6/21/2017 [8] 윤혜남 2019.01.31 101
1635 제자리 걸음하는 공부 [6] 박원순 2019.01.29 136
1634 형의상학21번째 읽기공부를 시작하면서 [5] 이용우 2019.01.27 125
1633 형이상학 21회독 [6] 지수연 2019.01.23 196
1632 반갑지 않은 손님 맞이 [6] 강부구 2019.01.22 137
1631 형의상학19회독을 마치고 친구에게 쓴편지 [18] 이용우 2019.01.17 249
1630 참공부하였습니다 [4] 김찬수 2019.01.13 135
1629 11권 <깨달음의 완성>에서; 제로(0) 하나(1) 둘(2), 수행과 깨달음 [2] 박혜옥 2019.01.13 101
1628 형이상학 20회독 [5] 지수연 2019.01.10 165
1627 10권 <정신의 개벽>에서; 의식의 혁명과 진공 [4] 박혜옥 2019.01.09 97
1626 마음이 개운함니다 [7] 김찬수 2019.01.09 185
1625 돈수(頓修)와 점수(漸修), 숨죽여봄과 봄나라책 낭독수행 [3] 이승현 2019.01.06 117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