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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이슬란드에서

봄나라 낭독대회에 동참하신

원지수님은

현재 매일같이 그날 그날 낭독사항을

체험기로 올려

낭독문화 창달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집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이나

지방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도

자신의 낭독을 기록으로 남겨

앞으로 전개될 후천의 정신개벽을 이끌어갈

새로운 문화혁명으로 자리잡아가도록 하는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적극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593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976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675
»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672
1806 단전호흡의 요령; 녹취 44 부분 [1] new 박혜옥 2019.07.22 3
1805 감각을 살려 마음병 몸병 고치자; 녹취 45 부분 [5] update 박혜옥 2019.07.20 29
1804 그것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작품(作品) 아닌가? 7/15/19 강의 말씀 [4] update 윤혜남 2019.07.20 43
1803 아! 무심자리 알았다! 그것은 아닌거라. 7/15/19 강의 말씀 [1] 윤혜남 2019.07.20 14
1802 마음병 몸병; 녹취 46 부분 [5] 박혜옥 2019.07.19 42
1801 선악관, 성욕; 녹취 47 부분 [3] 박혜옥 2019.07.18 28
1800 내가 눈을 완전히 떴는지 안떴는지 모르잖아? 7/15/19 강의 말씀 [2] update 윤혜남 2019.07.18 28
1799 주체적인 운동; 녹취 48 부분 [3] 박혜옥 2019.07.17 40
1798 단전호흡; 녹취 49 부분 [4] 박혜옥 2019.07.16 27
1797 이제는 앉아가지구 공부하는 시대가 아니라 걸어다니면서 공부하는 시대다. 7/15/19 강의 말씀에서 [4] 윤혜남 2019.07.16 44
1796 돌아봄의 차원이 되야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거동에 대해서 깨어있다. 7/15/19 강의 말씀에서 [3] 윤혜남 2019.07.16 25
1795 무심(無心)에서 무아(無我)까지는 수행의 뜸을 들여야 [1] 이승현 2019.07.13 72
1794 꽃처럼 고운 사람과 지혜 [6] update 지수연 2019.07.12 94
1793 인류가 눈을 뜨지 못하는 것은 누구 책임 입니까? 7/7/19 일요강의 [4] 윤혜남 2019.07.11 67
1792 조물주의 빛이 내안에 있다. 7/7/19 일요강의 [7] 윤혜남 2019.07.11 76
1791 만복이 오는, 입지(立志)의 공덕(功德) [1] 이승현 2019.07.11 48
1790 아는게 힘? 아니 돌아봄이 실제 힘이다. [1] 이승현 2019.07.10 37
1789 돌아봄을 할 줄 알면 공부가 처음이자 끝이지. 7/7/19 일요일 강의 말씀 [3] 윤혜남 2019.07.09 49
1788 (한국의 모습, 내 에고의 모습) [3] 이승현 2019.07.09 67
1787 원점님께 (원수가 알고보니 은인이었습니다.) [2] 이승현 2019.07.08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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