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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09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40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74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64
1449 몸은 답을 알고 있다- 합일을 향해 가야한다. 윤혜남 2016.01.02 448
1448 혼자 걸어도 더이상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아요. 윤혜남 2015.12.27 448
1447 몸안아프고 마음 괴롭지않으려면 [3] [2] 박시은 2015.10.13 447
1446 생각으로 만들어 내는 것들이 꿈인줄 알았으나 [1] 이재휴 2015.12.26 446
1445 <뇌가 보는 뇌>을 시청한 후, 심인성질환의 약재(낭독동영상 시청) [2] 이승현 2016.05.12 445
1444 트랙킹 8주차, 낭독으로 몸과 마음이 달구어진다. [2] 윤혜남 2015.12.14 443
1443 내(정신)가 나(육체)에게 돌아와 보아주면 [2] 이재휴 2016.02.05 442
1442 "난 알아요!", 30,40대 세대들의 아동학대 이승현 2016.03.12 441
1441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18독 [2] 윤혜남 2016.06.21 440
1440 30차 트랙킹 [2] 윤혜남 2016.05.14 440
1439 오늘의 공부, 2016/05/25 [3] 박혜옥 2016.05.25 439
1438 15권 책을 set 구입한 봄님들께, 진실의 실력을 키우는 일생일대의 기회 윤혜남 2016.01.31 438
1437 몸과 마음을 자기로 여기는 에고, 그 에고에 갇혀 신음하는 정신-봄을 봅니다. [6] 이재휴 2015.10.26 437
1436 아픈 아버지의 산 교육 [4] 이승현 2015.11.02 433
1435 알음알이 책읽기에서 음미하며 읽는 트래킹, 감각계발 책읽기로 정신문화 (精神文化)를 누림 [3] 이승현 2015.12.30 430
1434 독재와 민주주의 [3] 이승현 2015.11.28 429
1433 방송과 신문에 등장하는 온갓 범죄가 내안에서 이미 저질러졌습니다. [3] 이재휴 2016.01.21 428
1432 천당 극락이란? [1] 정정원 2015.12.26 428
1431 원지수님!!!!!!!!!! [3] 김순임 2016.01.24 427
1430 낭독 삼매 [3] 이문석 2016.01.10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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