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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84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4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27
1465 생각을 앞세워 말하려는 버르장머리 이창석 2016.04.22 768
1464 자기 위에는 없고, 나만 옳고 남들은 그르다고 여기는 마왕파순이의 괴로움, 스트레스 [4] 이승현 2015.11.25 766
1463 바라보는 가운데 돌아봄, 아가페와 에로스의 사랑, 가만히 있는, 초발심 시 변정각 [3] 이승현 2015.11.16 759
1462 겉 다르고 속 다른 나 [2] 이승현 2016.02.25 753
1461 좌뇌와 우뇌의 느낌이 다르게 감지됨 [3] 이창석 2016.05.24 745
1460 31차 트레킹 스승의 날 [22] 지수연 2016.05.16 720
1459 하늘이 가르쳐 준 트래킹 코스 [1] 이승현 2015.12.03 720
1458 자생력 없는 온실 속 화초가 어찌 밖에 풍운우로상설 속 들풀의 신세를 탐하랴? [6] 이승현 2015.12.19 718
1457 커피로 커피를 마시는 법 [3] 이승현 2016.02.15 707
1456 하나님과 화해 [10] 지수연 2016.02.29 695
1455 아가페사랑 [2] 박시은 2015.11.17 687
1454 코고는 소리를 들어본다. [4] 윤혜남 2015.12.19 681
1453 만인류의 공유와 공감의 봄나라책, 낭독의 미래모습 [2] 이승현 2015.12.04 677
1452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으며, 내면에 대보름달이 떠, 늘봄의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2] [2] 이승현 2015.10.14 671
1451 나는 마왕 파순이다. [1] 지수연 2015.11.25 667
1450 필사 2 [2] 지수연 2016.02.02 664
1449 머리를 비우고 몸에서 힘을 빼고 살아야겠습니다. [4] 이재휴 2015.11.23 656
1448 자화상(自畫像) [8] file 이창석 2015.11.24 648
1447 필사 [1] 지수연 2016.02.01 645
1446 몸과 마음에게 납득시키고 설득시켜 부리고 쓰기 [2] 이창석 2017.05.13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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