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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내가 대거리 안하고 등신(等神)이 되면,
절대(絶對)가 되므로, 나도 구하고 상대(相對)도 구한다.
내가 공부가 되야 상대를 제도한다.
온바보가 되면 상대도 자기 살 궁리한다.

가만히 있는 것.
무엇이 침묵인가?


생각을 일으키지 않음=절대.
정신이 부리고 쓸 때 가능한 경지.
생각을 내려면 내고,

안 내야할 때

안할 수 있는 자유로운 경지다.


지혜가 있어야 가능하다.
GO STOP에 도가 있네....
자기 안에서 돌아봄으로

노하우(know how)가 생겨야지,

감(感)으로 척척한다.

도(道)가 시작되는 것은

하늘이 나를 살린다는 믿음!
호흡을 하늘에 맡긴다.
내가 사라짐은

하늘이 나를 살리니

숨죽여봄으로 넘어간다.


생명(生命)을 하늘에 맡긴다.
그래야 몸과 마음이 자유로 부려진다!
하늘이 직접하는 호흡이 단전호흡,

배우거나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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