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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김대영 2018.07.01 05:56 조회 수 : 365

원아님1.jpg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봄나라책
형이상학 강의

봄나라에 세가지 보물이 있는데
하나는 원아 유종열 선생님이고
둘은 봄나라책 열여덟권이고
셋은 형이상학 강의이다.

원아 유종열 선생님은 무한 자체이시다.

선생님으로 부터
열여덟권의 책이 나왔고
열여덟권의 책을 해설해 주는 과정에서
봄나라 형이상학 강의가 나온다.

책과 강의의
근원 바탕 시원이
원아 선생님 자신인것이다.

원아 선생님은
그 이름에 있지 않고
그 육신에 있지 않다.
겉에 있지 않다.

그 속에 있다.
원아 선생님은 정신에 있다.
법신으로 존재한다.
진리로 존재한다.

내 눈이 떠져야
상대방이 눈 뜬사람인지
눈 감은 사람인지 볼수 있고
내가 무심의 상태가 되어야
상대방이 무심의 상태인지
유심의 상태인지 볼수 있다.

육체가 함께 있어도
한사람은 무심인데
한사람은 유심이라면
함께 있어도
함께 있지 못하는 것이다.

육체가 따로 있어도
각자가 무심의 상태라면
절대의 한공간으로서
둘로 나눠지지 않는 존재인것이다.

선생님은
몸의 나이 40세에 발심하셔서
깨달음의 책 천권을 독파하시고
수행이라는 수행은 다 해보셨으나 실패하시고
전국의 도인들을 부르는 광고까지 내시고 기다리셨으나 
만나지 못하셨고

문득 몸의 움직임을 감각하는 수행을 시작하시고
북한산을 오르내리시며
걷기 돌아봄을 자주 하시던 끝에
어느날 문득 내면에서
보는 자와 보이는 자가 사라지고
시간적 분열과
공간적 분열이 사라져
합일을 하셨다.

무한공간이 복원되신것이다.
무한하늘 자체가 되시고
무한광명 자체가 되신것이다.

천권의 책을 버리고
과거와 결별을 하고
시간과 결별을 하고
물성과 결별을 하고
에고와 결별을 하고
구태와 결별을 하고
실패와 결별을 하고

무시간성으로 거듭난 것이다.
공간성으로 거듭난 것이다.
영성으로 거듭난 것이다.
대아로 거듭난 것이다.
진아로 거듭난 것이다.
무한으로 거듭난 것이다.
하늘로 거듭난 것이다.

진공으로 거듭난 것이고
전체가 되신것이고
완전무결이 되신것이고
전지전능이 되신것이다.

원아 유종열 선생님이
무한 자체이시라는 것은
그냥 꾸미는 말이 아니다.

제자 한 사람이
자기의 스승을 존경하여
높이기 위하여 부르는 말이 아니다.
다만 사실이고 진실일 뿐이다.

눈을 뜬 이후에야
상대방이 눈을 뜬 분인지를 알고
내가 깨달아야
상대방의 깊이가 가늠이 될뿐이다.

선생님의 깊이를
다 볼수는 없지만
나의 내면에서 
무심을 보고
공간을 보고
무한을 보고 
정신을 보고 나서야
선생님이
무한 자체임을 본다.

선생님의 고향과 
나의 고향이
무한으로서
본질의 고향으로서
둘이 아닌 고향임을 본다.

선생님은
영체로서
정신으로서
우주 전체와 계합되신 분이다.
본인이 전체성 자체가 되신분이다.

그래서
무한공간에 코드가 꽂혀 있고
무한이 정보를 주며
스스로 갖다 쓰시며
본인과 무한이 하나가 되신것이다.

그래서 
본인이 무한공간에서 진리를 받아적고
무한공간은 선생님을 통하여
현상계로 역사하고 있는 것이다.

육안으로 보면
겉 모습이 보이고
진공눈으로 보면
속사람이 보인다.

우주 자체가 되신분
정신이 우주이신분
70억 인구중에 단 한 사람
인류 역사 이래로 전무후무한 사람
무한 자체이신 분을
내가 만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만나고 있는 것이다.

사람 몸 받고
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복 받은 일이고
가치 있는 일인가 !

나는 그래서
선생님 말씀을 백프로 믿는다.
그냥 다 받는다.
그냥 선생님이 기라면 긴것이고
아니라면 아닌 것이다.
절대로 신한다.
단 한치의 의심이 없으며
전신하여 전수한다.

무한이며
진공이며
전체이며
절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아 선생님으로 부터
책이 나왔고
책으로 부터
형이상학 강의가 나온다.

원아 선생님이
근원이고 본원이고 시원이다.

봄나라책.jpg





봄나라의 보물 
둘은 봄나라책 열여덟권이다.
어째서 그런가?

종이로 만들었다고 
다 같은 책이 아니다.

글씨가 써 있다고
다 같은 책이 아니다.

4대 성인들이 직접 쓴 책이 없다.
모두 제자들이 스승의 말을 받아 적은 것이다.
스승이 직접 쓴 글과
제자가 들은 이야기를 옮겨 적는 것은
천지 차이가 난다.

말은 똑같이 "무한"이라고 말하고
글은 똑같이 "무한"이라고 써도
그 깊이와 넓이와 두께가 
파장과 밝기와 열기와 맑기가
같지가 않다.

다만 장님이 보지 못하는 것을 
옮겨 적는 것이고
귀머거리가 들리지 않는 것을
옮겨 적는 것과 같으니
완전히 왜곡이 일어나며
엉뚱한 글이 되며
스승의 글이 아니고
제자의 글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경전이라고 해봐야
없기보다는 났지만
성인의 살아 있는 말이 아니고
제자의 편집된 유한한 책이 되고 만다.

봄나라책은
원아 선생님께서 직접 쓰신 책이다.
하루 종일 제자들에게 해 주신 말씀을
당신께서 직접 정리하여 쓰신 것이다.
그러니 그 어떤 왜곡이 있을수 없다.

진공에서 나온 말씀을
진공에서 받아 적어
정리하시는 것이다.

입으로 나온 말을
글로 정리함으로서
누구나 볼수 있게 하신것이다.
성인이 직접 쓰신 것이 
기존의 경전과 천지차이인 점이다.

봄나라 책은
편집 기획된 책이 아니다.
눈 뜨신 분이
눈 못뜬 제자들을 위하여
다시금 한발 한발 탐구하여
제자들이 알아듣는 말로
무한에서 받아 적으신 거다.
한 생각으로 적은 것이 아니다.
진공에서 받아적으신 거다.

기존의 책들은
생각 물성 시간성에서
편집 기획된 책들이다.
그래서 글 쓴자와 같이
글 읽는자에게도 기억이 남는다.
스토리가 남는다.
지식이 남는다.

텅비우려는 책읽기가
알음알이라는 지식으로
꽉 채워지는 것이다.
유심에 유심을 더하는 것이다.
유한에 유한을 더하는 것이다.
시간성에 시간성을 더하는 것이다.
분열에 분열을 더하는 것이다.

그러나
봄나라 책은
무심에서 받아 적었기에
무한에서 받아 적었기에
진공에서 받아 적었기에
글 읽는자 또한
무심이 되고
무한이 되고
진공이 된다.

이것이 비밀이다.

책을 
자기 소리 들어가면서
낭독만 하면
글 쓴자와
글 읽는자의 상태가
같아져 버린다.

고도의 집중상태
무심 무한 진공에서 받아 적었기에
그 내용을 읽는자 또한
글 쓴자와 합일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봄나라책은
단지 종이라서 책이 아니다.
글씨가 있어서 책이 아니다.
무한에서 받아적은
완전무결하고
전지전능한
하늘의 책
천서(天書)이다.

하늘의 책을 읽다가
무한하고 영원한
하늘사람으로 복원되는 것이다.
유한자가 무한자가 되고
생사 있는자가 생사 없는자가 되는 것이다.

선생님이 책이고
책이 선생님이다.
"읽기만 하면 됩니다."

낭독만 하면
정신개벽이 되고
인간개벽이 되고
안식 안락을 누리는
자유 평화 행복의
만물의 영장이다.

우리가 지금 완전무결한
영성의 책
봄나라책을 보고 있는 것이다.

봄나라 보물
셋은 형이상학 강의이다.

성인으로 부터
직접 말씀을 들어
언하에 대오하는 것이
구전심수다.

성인이 살아 계시는
당대에만 가능한 일이다.

성인의 말씀을
본인이 직접 글로 남기신다면
왜곡을 막을수 있지만
제자들이 옮기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왜곡이 일어난다.
순수성이 훼손되는 것이다.

그것도 
몇십년이 지나고
심지어 몇백년이 지나서
자료에 근거하여
경전을 집대성 한다면
그것은 양은 많을지언정
살아있는 경전이라고 말할수 없다.
그래서 읽고도 견성하지 못하는 이유이다.

더군다나
언어가 달라
단어 해석하기에 급급한 경전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합일자가 쓴 글이 아니고
언어학자가 번역한 글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합일자라고 한다면
남의 말을 번역할게 아니고
무한진공에서 본인이 직접 받아적으면 될 일이다.

스승과 제자 주객 상대로 분열되고
과거 현재 미래로 시간적으로 분열되고
언어적으로 분열되고
합일자와 비합일자의 분열상태에서는
온전한 법이 나올수가 없다.

물질개벽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대도정법이 나올수가 없다.
말을 해도 알아들을수가 없고
알아 듣는자가 없으니 말이 나와지지 않는다.

시절인연에 맞게
그 만큼만 말이 나와지고
그 만큼만 글이 나와져서
오늘까지 진화 발전을 해온 것이다.

생각의 마지막인 핵무기의 등장과
시간성 유한자의 마지막 도구인 인공지능이 나오는 시점이
인간의 두뇌가
유한에서 무한으로 차원변경해야할 시점인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유한한 좌뇌 생각 물성이
자기가 만든 피조물인 인공지능에
지배를 당하고 종말을 고할것이다.

이제는
유한 인공지능을 도구로서 부리고 쓰고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되기 위해서는
우뇌 감각 영성 무한으로 차원상승해야할 때이다.

그래서 지금
무한자이신 원아 유종열 선생님이 계시다.
그리고 봄나라책 열여덟권이 있다.
그리고 형이상학 강의가 있다.

성인의 말씀이 그대로 영상에 담기는 것이다.
인류 역사이래로 
성인의 말씀을 영상으로 남긴 예가 없었으나
지금에 와서야 가능한 것이다.
유한한 시간성이 극복되어 영구히 보존이 가능한 것이다.
이것이 불생불멸이다.

또한 
성인의 말씀을 촬영하여
인터넷 망인 유튜브를 통하여
전 세계에 방송이 가능한 것이다.

사람이 직접 걸어갈 필요도 없고
걸어갈수도 없는데
말(馬)을 타고 갈 필요도 없고
그 밖에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아도
앉은자리 선자리에서
안방에서 직접 만날수 있는 것이다.
공간성이 극복되는 것이다.

비로서 성인의 말씀이
시간성을 극복하고
공간성을 극복하여
전체 인류에게 직접 전해지는
영성의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도로를 깔고
건물을 짓고
조직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밖으로의 건설이 아니고
내면의 복원이다.
좌뇌에서 우뇌로
시간성에서 공간성으로
유한에서 무한으로
도통을 하는 것이다.

밖으로의 건물이 아니고
안으로 무한한 집
우주를 복원하는 것이다.
무한하고 영원한 공간이다.

절대를 복원하는 것이다.
공간을 복원하는 것이다.
무한을 복원하는 것이다.

형이상학 강의를 통하여
본질의 강의를 통하여
성인과 일대일로 눈을 맞추고
정신개벽을 하고
인간개벽을 하여
무한하고 영원해지는 것이다.
 
완전무결하고 전지전능해지는 것이다.
안식하고 안락하는 것이다.
자유 평화 행복해지는 것이다.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 아닌가!
참으로 찬란한 세상 아닌가!

현존하는 성인을 직접 만나고
직접 쓰신 책을 낭독하고
앉은 자리에서 강의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이게 바로 봄나라다.

봄나라에는
원아 유종열 선생님과
열여덟권의 책과
형이상학 강의가 있다.

보물을 
보물인줄 보고 알아야
빛이 나고
나도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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