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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이슬란드에서

봄나라 낭독대회에 동참하신

원지수님은

현재 매일같이 그날 그날 낭독사항을

체험기로 올려

낭독문화 창달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집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이나

지방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도

자신의 낭독을 기록으로 남겨

앞으로 전개될 후천의 정신개벽을 이끌어갈

새로운 문화혁명으로 자리잡아가도록 하는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적극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89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08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56
»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39
14 촌음(寸陰)을 아껴, 형이상학 5독 [4] 윤혜남 2018.09.22 67
13 깊이가 도타와 돈화문(敦化門), 형이상학 4회독 [2] 윤혜남 2018.09.20 57
12 귀머거리 신세를 면해야지, 형이상학 3회독 [2] 윤혜남 2018.09.19 76
11 지금여기 실존(實存)하는 몸을 감각함, 16권 [6] 윤혜남 2018.08.21 85
10 우리는 이 바탕자리에서 와서 이 바탕자리로 돌아갑니다. 13권 [1] 윤혜남 2018.07.29 76
9 책읽기로 부동심(不動心)을 증득할 수 있다, 6권 [2] 윤혜남 2018.06.29 52
8 무조건 낭독소리를 듣는가? 에만 중점을 두었다, 5권 [2] 윤혜남 2018.06.28 69
7 나의 과거 청산 [20] 김대영 2018.05.24 138
6 낭독CD활용 [3] 윤혜남 2018.05.10 60
5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체험기 [12] 김대영 2018.05.07 114
4 진공성(眞空性) [9] 김대영 2018.04.16 95
3 봄나라 낭독대회 체험기 [8] 김대영 2018.03.25 118
2 선생님의 제 3의 길의 씨가 뿌려져, 후천은 도학과 정치가 같이간다. [3] 이승현 2018.03.23 64
1 낭독대회 - 13권 [4] 이승현 2018.03.19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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