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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영흥도에서 백두산과 한라산까지 거리_50축소.jpg


영흥도와 백두산_한라산_인체비교.jpg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7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98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326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307
1471 정성을 들여야 삶의 보람을 맛본다; 8권 <삶의 완성>을 읽고 [1] 박혜옥 2018.09.15 56
1470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9회독 [2] 지수연 2018.09.15 143
1469 절대적(絶對的)인 시선, 형이상학 2회독 [2] 윤혜남 2018.09.13 72
1468 2.대원정각(大圓正覺) 해설 강의 , 2018 ,8/26말씀에서 [2] 윤혜남 2018.09.13 46
1467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8회독 [3] 지수연 2018.09.13 72
1466 나의 적폐청산, 형이상학, 문화대혁명, 신인간 [2] 이승현 2018.09.12 78
1465 1.대원정각(大圓正覺) 해설강의 말씀에서, 8/26/18 [6] 윤혜남 2018.09.10 143
1464 9/9 생일날 일요모임 걷기 돌아봄 하며 받은 큰 선물 [11] 지정환 2018.09.10 135
1463 봄나라 <봄이 나다> . [4] 박원순 2018.09.09 66
1462 공부의 시작. [3] 이승현 2018.09.09 79
1461 늘 비추는 빛인지라 <늘봄>이라고 한 것입니다. "형이상학'1독 [7] 윤혜남 2018.09.09 121
1460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7회독 [10] 지수연 2018.09.08 196
1459 적페 청산의 체험기 [10] 김순임 2018.09.08 104
1458 평소의 마음가짐; 6권을 읽고 [5] 박혜옥 2018.09.07 77
1457 소통의 중요성 (오랜 찌든때에 막힌 세면대를 뚫으면서) [4] 이승현 2018.09.07 91
1456 (팟케스트) 9월 6일 수목 낭독양성반 (가만히 있어봄, 낭독양성) [3] 이승현 2018.09.06 85
1455 (팟케스트) 9월 5일 수목낭독양성반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이승현 2018.09.06 110
1454 숨죽여봄 봄 127 소통의 미학 [9] 박원순 2018.09.05 106
1453 물 속에 가두어 불을 꺼뜨리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물의 음덕(陰德), 18권 [2] 윤혜남 2018.09.04 88
1452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6회독 [3] 지수연 2018.09.04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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