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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금강불괴신 리허설

이영미 2018.07.04 19:30 조회 수 : 112

 형이상학 강의

금강불괴신을 체험하고

동영상을 시청하고


1.

 비가 세차게 내리는 날

강의에 참가하였다

개근상에 도전하였던 자재님까지

나올수 없었던 세찬 폭우였다.




선생님 강의 내용을 들을땐

물음에 즉각 대답할수 있을 것 같았으나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


듣고 들어도

개념정리가 된것 같아도 

형이상학 강의 현장 에서 여전히

말이 떨어지지 않는것을 발견한다.


인당을 통해 텅빈허공을

보고 대답하여도

쉽지 않다는 것을  

또 한번 절실히 느껴진다.


2

하늘이란 무엇인가?


내존재의 근원에 대한 물음에

가까이 근접할 수 있는 말로 따라가니

공간이라는 말이 나와진다.


하늘 그렇게 말하면

잡을수 없는 언어지만

공간 으로  접근하면  

당장 눈앞에  대뜸 잡히게 되니

하늘의 성품에 대해서

말을 할수 있게 되어진다.


공간은 벽이 없음으로

대소가 나누어지지않고 


한물건 한 개체가 없으니

유무가 하나다.


없음이 있고  있음이 없다.


머리통속에서 보이는

텅빈허공이

이렇게 문자로 말로 나누게 되면서

실지 실견하게 된다.


150억년전

시간이 운행되기 이전의 하늘이

지금 어디에 있는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어째서

머리통 안에서 감지가 되는가?


지금 머리통속

안을 보면

한 생각이 없다.


캄캄한 하늘이다.

텅빈 하늘이다.

텅빈 공간이다.


그 공간은 항상한 공간이다.

캄캄한 하늘을 환하게 아는

밝음이 공존하고 있다.


대립 갈등 투쟁과

근심 걱정 불안을 일삼는

좌뇌의 구조는


늘 <지금.여기>에

존재 하지 못하게


가상의 시간

가상의 공간으로 

휘둘리게 만들어

동물성과 귀신성의 삶을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감각계발을 하여

공간안에 시간을 운행하는 봄으로

두뇌개벽을 위한 수행을 하여야 한다.


150억년전  태초의 하늘을

머리통 안에서 공간감으로 감지를 한다.

지구가 존재하는곳에 존재할 수 있는 본질이 있고

내가 존재하는 곳에 내가 존재할수 있는 본질이 있다.


나의 내면에 존재의 본질이 있다

하늘이 어디에 있는가

공간이 어디에 있는가


하늘을 빼놓고는 나를 규명하기가 힘이든다.

공간이 없이는 내가  존재할 수가 없다.


다른 신체부위와 다르게

직관으로 볼때

머리통속이 텅비어 있는 공간감이 있다.


스스로 자문자답하지 않고

지식 이나 정보로  넘어가면

자다가도 의문이 또 일어나기에

한발  한발  밟고 넘어가야

의문이 걸리지않고 

전진할 수 있는 힘이 생김을 알려주신다.


3

두뇌안에 생겼다가 사라지는것이 무엇인가?


생각이다. 

내면을  들여다 보면 

생각이 사라진다 왜 사라질까?

이걸 알아내야 한다. 


스스로 물어서 답을 이치에 맞게

스스로 찾아나가는 과정을

공부를 통해서 배운다.


생각이라는 물질을 보면  

보면 없어진다.

 왜 없어지나?


그림자니까 

빛을 보면 사라지는것은 그림자이다.

스스로 알게 하신다.

외워서 아는 정보가 아니라

한발 한발 따라가면서

실지로 알게 하는 공부다.


안되면 한발 뒤로

빠꾸(back) 해서라도

다시 올라가야 한다.


어째서 그런한가?

어째서 그러한가?

본다는것은

빛으로 비추는것이란

감이온다


빛을 비출때 사라지는것은

그림자 뿐이다

이치에 맞는 말이기에

도학과 과학이 하나가 되는것이다.


묻는자가 대답하는자가

하나가 되어

상생의 관계가 되는것.


주관과 객관으로

분열되지 않는 것

물음속에서도 하나가 되어

공부가 이루어진다.


자문자답으로

직관을 통해  사유와 사색으로

본질에 대해  자기가 해보니

 직관이란게 무엇인지 체험할 수 있다.


동물은 할수 없지만

인간은 누구가 행할수 있기에

한번 제대로 물으면

다 할수가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신다.


4

종교가 왜 인간을 깨어나게 못하는가?


이치와 사유가 없이 그냥 믿으라 하면

의문이 풀리지 않아 

기독교나 불교 기타 종교도 사라지고 있다.


믿을 대상과 믿는 자로

태생부터 분열이니

인간을 깨어나게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가 서양에서조차 사라지고 있는

기독교까지 짊어지고  

믿음이란 이름으로 종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종교도 결국 인인 개개인을 깨어나게 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소외 시키고  따라지로 만들어 버려

결국 종교의 역할 한계에 대해서 알게 된다.


5

두뇌개벽후 심장과의 만남에 대해


두뇌가 개벽되면

사람이 유순하고 긍정적인 인간으로 바끤다.

상대성을 끝냈으니

절대성에서 당연히 체질이 바꾸어 지는것은 당연하다

싸울대상이 사라진 두뇌구조에서

그렇게 해야  자기가 편하니까 

성질 기질 체질이 바뀌어 가는것이다.


가슴으로 내려온다. 

나를 위해 잠시도 쉬지 않고

수고하는 한놈 

자지도  않고 주야장천

내몸뚱이에서 수고 하는

성인군자 심장이라는 상일꾼을 만나

한번도 심장의 고동을

알아주지 못한 것을 참회하고

 쿵쾅거려주는 심장에게

눈을 맞추어 준다.


머리가 변하고 나서야 

제대로  심장과 조우할 수 있다.


6

금강 불괴신


하단전으로

중심으로

한점으로

모으고 모아  

본태양이 제대로 역할을 한다.


시간이 없는 본태양의 에너지이기에

별도의 시간이 필요치 않다

이글이글 설설 끓는

본태양의 발현으로 온몸이 후끈거린다.


언어의 표현이 중요하다.

즉각 그렇게 되어진다.

스스로 공명해야 실행되어진다.


두뇌개벽을 통한 정신개벽으로

무변허공의 무랑광의 하늘이 되면

중단전으로 사랑의 화신인

심장을 만나

불철주야 내몸을 뜨겁게 만들어주는 심장과 조우하고

하단전

중심으로 한점으로 본태양이 발현하여


머리는 서늘하고

머리외의 몸은 이글 이글 거려

발다닥 손바닥까지

한 호흡으로 설설끓어지니

내 몸 이대로

금강불괴신이 되어지는

이시대 신인류 탄생의 공부과정


부서지지 않는 단단한 금강불괴신이

이 몸에서 이루어질때는

머리는 시원하고

몸은 뜨거우면서 말랑말랑하여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이

한통으로 하나가 되어

몸이 아프지 않고

머리가 편안한

최고의 사람으로 살아가는것

이것이 도가 가야 할 길이고

도를 통한 인간이 이루어 지는

경지라고 할수 있는것이다.


정신개벽을 이루어

육체도 개벽되고

영육이 쌍전이 되어

인간개벽의 새인간

금강불괴신이 되어 

한 오백년 살아갈 수 있는

신인류의 탄생이다.


후회도  없고

쓸데없는 욕심이 일어나지 않고

몸은 설설 이글이글 

아프지 않고

머리는 시원한 인간

이것이

봄나라 공부의 핵심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금강불괴신 

이 언어를


봄나라 기대와 희망의 상징으로 높이

횃불처럼 쓸 수 있다는 말씀에

공감이 간다.



하나하나의 강의마다

이치가 들어있고

봄나라가 가고 있는 길이 보인다.


7. 금강불괴신 리허설


바로 왔다.

어제부터 몸살을 앓기 전의 감이

온몸으로 왔다.


머리가 뜨겁고  

몸이 약간 무거운 기운이 감돌면서

밥을 먹기가 싫었다.


가게에 앉아서

하단전으로 본태양을 모은다.

숨을 죽여 가만히 있으면서

유위로 산소를 코로

하단전의 힘으로 단숨에 머리로 올려

머리를 시원하게 하고


브레이크를 밞아주듯이 천천히

심장과 조우하여 쿵쾅거려주는 심장과

인사하고 

천천히 화강하는 뜨거운 기운을

손바닥 발바닥으로

내려보냈다.


그럼에도 컨디션이 좋아지지는 않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태양을 만든

본태양의 힘이 아니던가!


잠자리에 들어서도

잠들기전까지

강력한 유위의 호흡을 하다가

잠이 들었다.


이글 이글 설설 끓는

몸에 대한 기대가 없이

그냥 했다.


오늘 정상 컨디션 회복으로

강의를 다시 듣고  글을 적고 있다.


금강 불괴신

리허설

재대로 실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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