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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을 읽고 있다가....


(책을 읽는 진도가 나가질 못해서 그렇지

아주 손을 놓은것은 아닙니다.)


 정체성,주체성이란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아리송해서 확실히 구분을 못하는데...


원아님이 친절하게 설명을 하여 주시거나

확실하게 설명하실수 있는 봄님의 

설명이라도 좋겠습니다.


시카고의 날씨는 화씨 83도 정도

섭씨 25도에서 30도 사이즘 될까요?


어제부터 더위가 수그러 들기 시작

하였습니다.


고국에는 태풍과 장마 소식이 있는데 

큰 피해나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296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513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426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410
1515 도를 통하지 못하면 [6] 서기원 2018.10.18 129
1514 낭독방에서 봄나라책낭독, 둘래길에서 걷기돌아봄, 문화대혁명, 돈화문(敦化門)시대의 비전 [2] 이승현 2018.10.18 119
1513 (팟케스트 10월 17일) 일월오봉도, 진짜배기 복짓는 법 이승현 2018.10.17 98
1512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15회독 [8] 지수연 2018.10.16 131
1511 슈퍼문을 바라봄으로 돌아봄을 감잡아 아픔과 괴로움을 치유하기, 녹취 2 [2] 윤혜남 2018.10.16 86
1510 일월오봉도에 앉아,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쓰는 천왕(天王)이 되는 봄나라 형이상학. [5] 이승현 2018.10.15 210
1509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14회독 [8] 지수연 2018.10.14 133
1508 (10월12일 팟케스트) 봄나라 형이상학 낭독방 프로그램, 비전 [2] 이승현 2018.10.13 157
1507 슈퍼문을 바라봄으로 돌아봄을 감잡아 아픔과 괴로움을 치유하기, 녹취 1 [4] 윤혜남 2018.10.12 124
1506 진실하면 친구가 된다. [3] 이승현 2018.10.11 157
1505 수행의 과정 [5] 김성경 2018.10.11 133
1504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 [3] 김명화 2018.10.11 114
1503 12권 감각계발 [3] 박혜옥 2018.10.10 121
1502 이치와 수행법이 있는 봄나라 형이상학 [6] 이승현 2018.10.06 195
1501 11권 깨달음의 완성 [5] 박혜옥 2018.10.04 171
1500 무한대의 에너지, 형이상학 8독 윤혜남 2018.10.03 129
1499 14.5권과 15권을 1독 했습니다. [1] 이창석 2018.10.03 105
1498 (팟케스트 10월2일) 입장바꿔 바라보기(소통) [3] file 이승현 2018.10.02 175
1497 (팟케스트9월 30일) 몸과 마음 아픔과 괴로움 파장, 파동을 손님맞이 늘보아 즉방으로 치유하는 대도. [4] file 이승현 2018.10.01 269
1496 (팟케스트9월28일) 1부. 음양이 하나인 이치(손등, 손바닥), 2부 원풍님의 힐링교정 [2] file 이승현 2018.09.29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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