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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305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520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43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416
58 이번 15권 낭독 후는 숨이 거의 쉬어지지 않습니다. [3] 윤혜남 2015.11.15 470
57 트래킹의 성공은 옵션에 있다. [5] 정정원 2015.11.14 302
56 낭독을 할 때 한 생각이 떠오르면 [4] 문진현 2015.11.13 344
55 처음으로 몸돌아봄에 시동을 걸어보며 [2] 지수연 2015.11.13 431
54 3주차 나는 수행자로 살고있는가? [1] 이정근 2015.11.13 389
53 물먹은 단풍 [4] 김정숙 2015.11.11 416
52 반푼이가 온사람이 될 때까지 공부의 엔진(옵션)을 꺼뜨리지 않겠다. [5] 이승현 2015.11.11 460
51 5주차_먼저 차지함에서 오는 공덕 [4] 이창석 2015.11.11 344
50 스트레스 없는 삶이되기까지 [1] 이문석 2015.11.10 286
49 마침내 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야 [3] 이재휴 2015.11.09 385
48 옵션의 중요성 [3] 박시은 2015.11.09 310
47 4주차_마주 상대할 존재가 하나도 없어 다스려지는지라 [5] 이창석 2015.11.08 392
46 모두 다 보겠다(봐주겠다) [2] 문진현 2015.11.07 314
45 트래킹의 성공 [4] 정정원 2015.11.07 283
44 잘 살 수 있는 길 [1] 이문석 2015.11.06 223
43 오이도가 낭독이라는 개념이 [4] 지수연 2015.11.05 357
42 봄나라 트래킹 내면의 하늘 보기 [2] 권선희 2015.11.05 421
41 트랙킹4일 째, 눈의 충혈이 무엇을 말하는가? [4] 윤혜남 2015.11.05 428
40 공부(책읽기)와 수행해보기 [3] 이정근 2015.11.04 297
39 미쳐 몰랏던 욕심 [2] 김정숙 2015.11.03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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