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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요즘 아베를 생각하면...

문진현 2019.07.03 10:21 조회 수 : 50

울화통이 터진다.

 

자기나라의 침략으로

피해를 입은 징용자들을 당연해 보상하고

또 삼권분립의 국가의 법원이 판결한 것을

상대의 정부에 시정을 요구하라는 것에 말이 안된다.

  

반도체 필수 품목의 수출 제재로 어렵게 한다.

위안부에 사과를 하지않는것도 그렇다.  


한마디로

고개 숙여!

무릎 꿇어!

라고 하는 것이다.


일본은 국민들의 의식을 보면 선진국인데

정치인들은 그것을 못 따라가는 것 같다.

아시아의 지도국이 되기는 어렵게다는 생각이 든다.

 

또 중국도 엄청난 발전은 하고 있지만

사드보복 하는 것을 보면

이 또한 지도국이 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도국이란 말이 떠오르자

어떤 것으로 이끌어가는

지도국이가라는 물음이 생긴다.

 

경제 정치 문화까지 떠오르다가 정신이 떠오른다.

정신지도국이란 말이 떠오른다.

 

정신은 봄나라에서 그토록 말하는 그 정신이 아닌가!

우리나라는 정신의 지도국이 되어야만 한다라고

생각이 드는 순간

나부터 정신이 깨어나지 않으면 안되다라는 생각이 번쩍든다.

 

아베수상이 내가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것 같다.

아베가 머리에서 지워지는 순간이다.

울화통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정신의 개벽은 외부로 나타날 때는

상생으로 나타는 것 같다.

스웨덴의 경우를 지리적 연관성이 없는

북한과 미국을 꾸준히 중재하는 것을 보면

 

노르웨이의 경우 자국국부펀드의 투자를

지구환경에 큰 해를 가하거나

대량살상무기를 만드는 회사에는

투자하지 않는 것을 보면 상생이 몸에 밴 나라이다.

 

이번 판문점회담을 보면서

남.북.미가 다 같이 상생하는 것을 보니

이쪽 동북아도 상생만이 길임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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