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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2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6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94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80
1467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8회독 [3] 지수연 2018.09.13 71
1466 나의 적폐청산, 형이상학, 문화대혁명, 신인간 [2] 이승현 2018.09.12 70
1465 1.대원정각(大圓正覺) 해설강의 말씀에서, 8/26/18 [6] 윤혜남 2018.09.10 142
1464 9/9 생일날 일요모임 걷기 돌아봄 하며 받은 큰 선물 [11] 지정환 2018.09.10 135
1463 봄나라 <봄이 나다> . [4] 박원순 2018.09.09 66
1462 공부의 시작. [3] 이승현 2018.09.09 77
1461 늘 비추는 빛인지라 <늘봄>이라고 한 것입니다. "형이상학'1독 [7] 윤혜남 2018.09.09 118
1460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7회독 [10] 지수연 2018.09.08 195
1459 적페 청산의 체험기 [10] 김순임 2018.09.08 104
1458 평소의 마음가짐; 6권을 읽고 [5] 박혜옥 2018.09.07 74
1457 소통의 중요성 (오랜 찌든때에 막힌 세면대를 뚫으면서) [4] 이승현 2018.09.07 88
1456 (팟케스트) 9월 6일 수목 낭독양성반 (가만히 있어봄, 낭독양성) [3] 이승현 2018.09.06 85
1455 (팟케스트) 9월 5일 수목낭독양성반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이승현 2018.09.06 106
1454 숨죽여봄 봄 127 소통의 미학 [9] 박원순 2018.09.05 106
1453 물 속에 가두어 불을 꺼뜨리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물의 음덕(陰德), 18권 [2] 윤혜남 2018.09.04 83
1452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6회독 [3] 지수연 2018.09.04 173
1451 깨달음 정신차림 제14권 [6] 이신숙 2018.09.04 115
1450 봄나라다운 진정한 봄나라식 공부 [2] 홍동심 2018.09.02 73
1449 적폐청산 [6] 박원순 2018.09.02 104
1448 무문관(無門關) 영화를 보고 [3] 이승현 2018.09.02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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