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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90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0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58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42
1383 사람이 곧 하늘입니다. 11권 [3] 윤혜남 2018.07.18 90
1382 12권 감각계발 1독, 걷기돌아봄 [2] 이창석 2018.07.18 82
1381 영흥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2] 최영화 2018.07.15 88
1380 나는 하늘이요 빛이요 사랑입니다. 10권 [4] 윤혜남 2018.07.15 86
1379 영흥도 수련회에서 걷기돌아봄 체험기 [2] 이창석 2018.07.14 76
1378 영흥도 수련회 후기-저절로 떠진 눈 발견하기 [6] 이영미 2018.07.14 138
1377 조카를 묻고 와서... [16] HughYoon(윤효중) 2018.07.14 147
1376 영흥도 수련기 [7] 김명화 2018.07.13 130
1375 마음이 몸 돌아봄의 구체화 [4] 강부구 2018.07.12 120
1374 존재자체가 사랑이었어요 [6] 이신숙 2018.07.11 95
1373 봄 15권 중 어째서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경지가 가능한 가? [6] 김순임 2018.07.10 112
1372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3] 김명화 2018.07.10 78
1371 우뇌로 바뀌지 않는 한 절대로 싸움은 그치지 않는다는 믿음, 9권 [8] 윤혜남 2018.07.09 80
1370 영적으로는 우리는 원래 하나기 때문에, 14권 낭독중 말씀 2017 Nov [2] 윤혜남 2018.07.08 58
1369 영흥도 가는길 [2] 김명화 2018.07.07 102
1368 딸에게 줄 선물~ [15] 이영미 2018.07.07 172
1367 길(道)은 인간개벽 (人間開闢) 오직 한 길만 있을 뿐 [3] file 이승현 2018.07.06 90
1366 숨을 죽여봄으로 텅빔을 깨닫기; 2009년 11월 28일 토요감각계발 과정 중에서 [7] 박혜옥 2018.07.05 88
1365 책낭독은 좌뇌와 우뇌 사이에 있는 뇌량(은산철벽)을 뚫어주는 셈이다. 8권 윤혜남 2018.07.05 65
1364 감각계발 [7] 김명화 2018.07.05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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