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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7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98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326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307
71 놓친 옵션 다시 잡기 [1] 정정원 2015.11.21 375
70 기억으로 알아보는데서 오는 불편함을 겪으며 [3] 이창석 2015.11.21 397
69 수행자의 마음가짐으로 또 하루를... [3] 이정근 2015.11.20 417
68 항상 지금여기에서 [1] 이문석 2015.11.19 479
67 죽을 때 무얼 갖고 가지? 하고 묻습니다. [4] 윤혜남 2015.11.19 408
66 의심으로 그림자같은 대상을 만들어 으르렁거리다 [2] 이창석 2015.11.17 452
65 진정한 개벽, 개혁, 혁신, 혁명 [2] 이승현 2015.11.17 474
64 아가페사랑 [2] 박시은 2015.11.17 689
63 스트레스의 원인 [1] 지수연 2015.11.16 476
62 바라보는 가운데 돌아봄, 아가페와 에로스의 사랑, 가만히 있는, 초발심 시 변정각 [3] 이승현 2015.11.16 770
61 코감기로 생긴 가래를 거리에 뱉어내고 [10] 이재휴 2015.11.16 560
60 암중명 [3] 김순임 2015.11.16 313
59 내 병의 근본원인, 스트레스의 원인은? [2] 이승현 2015.11.16 484
58 이번 15권 낭독 후는 숨이 거의 쉬어지지 않습니다. [3] 윤혜남 2015.11.15 467
57 트래킹의 성공은 옵션에 있다. [5] 정정원 2015.11.14 299
56 낭독을 할 때 한 생각이 떠오르면 [4] 문진현 2015.11.13 336
55 처음으로 몸돌아봄에 시동을 걸어보며 [2] 지수연 2015.11.13 422
54 3주차 나는 수행자로 살고있는가? [1] 이정근 2015.11.13 386
53 물먹은 단풍 [4] 김정숙 2015.11.11 414
52 반푼이가 온사람이 될 때까지 공부의 엔진(옵션)을 꺼뜨리지 않겠다. [5] 이승현 2015.11.11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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