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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90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0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58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42
63 스트레스의 원인 [1] 지수연 2015.11.16 452
62 바라보는 가운데 돌아봄, 아가페와 에로스의 사랑, 가만히 있는, 초발심 시 변정각 [3] 이승현 2015.11.16 760
61 코감기로 생긴 가래를 거리에 뱉어내고 [10] 이재휴 2015.11.16 548
60 암중명 [3] 김순임 2015.11.16 310
59 내 병의 근본원인, 스트레스의 원인은? [2] 이승현 2015.11.16 474
58 이번 15권 낭독 후는 숨이 거의 쉬어지지 않습니다. [3] 윤혜남 2015.11.15 464
57 트래킹의 성공은 옵션에 있다. [5] 정정원 2015.11.14 299
56 낭독을 할 때 한 생각이 떠오르면 [4] 문진현 2015.11.13 336
55 처음으로 몸돌아봄에 시동을 걸어보며 [2] 지수연 2015.11.13 420
54 3주차 나는 수행자로 살고있는가? [1] 이정근 2015.11.13 386
53 물먹은 단풍 [4] 김정숙 2015.11.11 414
52 반푼이가 온사람이 될 때까지 공부의 엔진(옵션)을 꺼뜨리지 않겠다. [5] 이승현 2015.11.11 452
51 5주차_먼저 차지함에서 오는 공덕 [4] 이창석 2015.11.11 343
50 스트레스 없는 삶이되기까지 [1] 이문석 2015.11.10 281
49 마침내 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야 [3] 이재휴 2015.11.09 384
48 옵션의 중요성 [3] 박시은 2015.11.09 308
47 4주차_마주 상대할 존재가 하나도 없어 다스려지는지라 [5] 이창석 2015.11.08 391
46 모두 다 보겠다(봐주겠다) [2] 문진현 2015.11.07 296
45 트래킹의 성공 [4] 정정원 2015.11.07 274
44 잘 살 수 있는 길 [1] 이문석 2015.11.06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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