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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체험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31
660 원심력과 구심력, 두 힘이 만나지 못하다가 [3] 이창석 2018.04.04 75
659 연어.잉어.해바라기 // 침묵과 소리 // 꿈에서 깨어나자 [6] 김정희 2018.04.03 70
658 너를 처음으로 보았다 [5] 이영미 2018.04.03 86
657 의지가 강한것과 집중력이 강한 것의 차이 [9] 김정희 2018.04.02 119
656 봄나라 필수도서 인증샷 // <손님맞이> 낭독 [23] file 김정희 2018.04.02 125
655 봉은사에서 [3] 윤혜남 2018.04.01 66
654 낭독을 하면 발바닥이 쐬꼬챙이 찌르듯 얼얼하고 후끈 후끈거린다. [13] 이승현 2018.03.30 79
653 가입인사 [14] 박원순 2018.03.30 93
652 나는 외톨이 입니다 [16] 홍동심 2018.03.30 127
651 5권 봄나의 증득을 처음으로 낭독공부를 마치고 [4] 이용우 2018.03.30 59
650 원휴(원이재휴)로 봄나라에서 기억되고 불러지면 좋겠습니다. [20] 원휴(원이재휴) 2018.03.30 99
649 날이 넘어섬으로서 돌아온 부메랑 [4] 이승현 2018.03.29 56
648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의 대의명분(大義名分) [4] 이승현 2018.03.29 79
647 집에서 읽어본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4] 이용우 2018.03.29 52
646 원아 선생님과의 1:1 대화를 통한 업장소멸 [2] file 이창석 2018.03.28 65
645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첫날.(나는 봄의 힘으로 산다) [2] 이승현 2018.03.28 70
644 집에서 나는 봄의 힘으로 산다를 처음으로 읽고나서 [4] 이용우 2018.03.28 73
643 이것이 공덕인걸까요 [5] 김승하 2018.03.27 45
642 저는 두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었고, 배은망덕한 놈이였습니다. [16] 이창석 2018.03.27 78
641 인사드립니다. [8] 신영근 2018.03.27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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