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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663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1008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703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702
1811 본지환처(本地還處)-본래 온 곳으로 돌아가야되는데, 7/21/19 강의 말씀 [1] 윤혜남 2019.07.24 36
1810 몸소의 주인; 녹취 42 부분 [2] 박혜옥 2019.07.24 24
1809 자리를 잡아 하늘을 열고 태양이 뜨기까지, 10권 봄 58 [2] 윤혜남 2019.07.24 28
1808 감각이 깨어나면, 처음처럼; 녹취 43 부분 [2] 박혜옥 2019.07.23 16
1807 깨닫고 난 후에도 책을 계속해 읽다보면, 책읽는 재미가 만고강산이지. 7/12/19 말씀에서 [4] 윤혜남 2019.07.23 54
1806 단전호흡의 요령; 녹취 44 부분 [3] 박혜옥 2019.07.22 31
1805 감각을 살려 마음병 몸병 고치자; 녹취 45 부분 [5] 박혜옥 2019.07.20 38
1804 그것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작품(作品) 아닌가? 7/15/19 강의 말씀 [4] 윤혜남 2019.07.20 54
1803 아! 무심자리 알았다! 그것은 아닌거라. 7/15/19 강의 말씀 [1] 윤혜남 2019.07.20 17
1802 마음병 몸병; 녹취 46 부분 [5] 박혜옥 2019.07.19 51
1801 선악관, 성욕; 녹취 47 부분 [3] 박혜옥 2019.07.18 34
1800 내가 눈을 완전히 떴는지 안떴는지 모르잖아? 7/15/19 강의 말씀 [2] 윤혜남 2019.07.18 28
1799 주체적인 운동; 녹취 48 부분 [3] 박혜옥 2019.07.17 42
1798 단전호흡; 녹취 49 부분 [4] 박혜옥 2019.07.16 32
1797 이제는 앉아가지구 공부하는 시대가 아니라 걸어다니면서 공부하는 시대다. 7/15/19 강의 말씀에서 [4] 윤혜남 2019.07.16 52
1796 돌아봄의 차원이 되야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거동에 대해서 깨어있다. 7/15/19 강의 말씀에서 [3] 윤혜남 2019.07.16 26
1795 무심(無心)에서 무아(無我)까지는 수행의 뜸을 들여야 [1] 이승현 2019.07.13 75
1794 꽃처럼 고운 사람과 지혜 [6] 지수연 2019.07.12 101
1793 인류가 눈을 뜨지 못하는 것은 누구 책임 입니까? 7/7/19 일요강의 [4] 윤혜남 2019.07.11 67
1792 조물주의 빛이 내안에 있다. 7/7/19 일요강의 [7] 윤혜남 2019.07.11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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