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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체험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68
837 내재화(內在化) [6] 김대영 2018.05.02 77
836 1+2권 낭독 (분열에의 깨달음) [2] 이창석 2018.05.02 53
835 의학이나 의술의 한계점이 드러난 지금, 스스로 제 몸을 치유할 수 있는 때가 도래하고 있다. [3] 이순례(봄봄봄) 2018.05.01 59
834 할 말이 없는 침묵의 사람 이순례(봄봄봄) 2018.05.01 24
833 실상과 허상 [2] 이순례(봄봄봄) 2018.04.30 46
832 쌍방향으로 왕래하다. 김난숙 2018.04.30 34
831 몸을 감각하는 것이 마음을 닦는 것입니다 [1] 최은자 2018.04.29 40
830 몸을 늘봄이 왜 일심무심인가? [2] 최은자 2018.04.29 35
829 생각과 행동 최은자 2018.04.29 18
828 정신이냐 마음이냐 최은자 2018.04.29 14
827 정신 차리는 한 법[one button] 최은자 2018.04.29 24
826 사람이 제대로 道를 행하지 못하면 .... 이순례(봄봄봄) 2018.04.29 24
825 함께 나눌수 있어야 진정한 봄님~ 이순례(봄봄봄) 2018.04.29 27
824 제9권 사랑의 완성 중 한반도 통일에 관한 글 [4] 지수연 2018.04.29 44
823 귀신에서 사람이 되기까지 최은자 2018.04.28 16
822 문제는 에너지의 파워다 이순례(봄봄봄) 2018.04.28 23
821 대상에 먹히느냐 먹느냐 최은자 2018.04.28 13
820 구분하지 못하는 어리석음 ... 이순례(봄봄봄) 2018.04.28 12
819 정신이 주가 되어 마음과 몸 부리고 쓰기 최은자 2018.04.28 5
818 충전의 콘센트와 플러그 최은자 2018.04.2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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