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5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2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95
1424 12권 감각계발; 사람의 몸에 입각한 음양오행 [1] 박혜옥 2018.06.26 61
1423 봄의 경지가 합일된 경지로구나, 시간공간의 합일! 4권 [1] 윤혜남 2018.06.26 49
1422 에고(생각,욕심)를 돌아봄(1) 강부구 2018.06.26 59
1421 에고(생각,욕심)를 돌아봄(2) [10] 강부구 2018.06.26 150
1420 봄나라 형이상학 강의 체험기 [5] 김대영 2018.06.26 112
1419 일하는 것은 자기의 손놀림 구경한건데 뭐. 9권 낭독중 말씀, 2017 Aug [2] 윤혜남 2018.06.25 44
1418 백척간두 진일보 [6] 이영미 2018.06.25 88
1417 깨달음을 생활에 실천하는 법(2010년 3월 13일 토요감각계발 과정 중에서 녹취) [7] 박혜옥 2018.06.24 96
1416 봄에 대한 성리연마는 싫증나지 않는다. 3권 [3] 윤혜남 2018.06.23 57
1415 6월 24일 일요일, 인류대변혁의 새 역사현장에 참가하여 함께 영광을 누립시다. [4] 이승현 2018.06.22 83
1414 봄나라는 그 준비를 착실히 해 온 것이다. [6] 윤혜남 2018.06.22 69
1413 11권 깨달음의 완성; 정신과 몸과 마음이 진선미로 화함 [3] 박혜옥 2018.06.21 49
1412 내면의 하늘보기 상하,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3] 최영화 2018.06.21 48
1411 <지금 이순간> [3] 안정란 2018.06.21 88
1410 오직 정신만 있어. 제도할 중생이 없어! 7권 참말씀, 2009, July [3] 윤혜남 2018.06.20 35
1409 유위로 수승화강 연습하기 (숨을 들이마실때의 주체는?) [3] 이창석 2018.06.20 56
1408 오늘 느낌. [5] 이승현 2018.06.20 106
1407 성리가 완성되면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이 사라지고, 1&2권 [6] 윤혜남 2018.06.20 33
1406 출근길에 .. [4] 이영미 2018.06.20 91
1405 10권 정신의 개벽; 두 가지 천명(天命). [6] 박혜옥 2018.06.19 73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