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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579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96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669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665
1071 봄106 정할 때와 동할 때의 수행 [1] 이문석 2018.04.13 48
1070 숨죽여봄이 진정한 휴식이다 이창석 2018.04.13 37
1069 하늘의 뜻 [1] 이계남 2018.04.13 65
1068 봄 109. 도는 몸과 마음을 보살피는 데에 있다. 이승현 2018.04.12 42
1067 내면의 하늘 보기(상) 봄76 병상에서 일어났습니다. [5] 정정원 2018.04.12 98
1066 가만히 있어봄(下) 홍동심 2018.04.12 21
1065 공부의 두가지 길 (아는 공부와 길들이는 공부) [6] 박혜옥 2018.04.12 87
1064 14권 봄94 천심과 인심 [1] 이창석 2018.04.11 48
1063 봄120 멍텅구리 [1] 홍동심 2018.04.11 30
1062 봄88숨죽여봄으로 본질의나.본연의 나, 우주와도킹합시다 이문석 2018.04.11 34
1061 공부을 안하면 허망하기만 한 남자의 일생 [3] 이승현 2018.04.11 137
1060 욕심을 삼가고 절제하며 삽시다 [3] 이계남 2018.04.11 81
1059 돌아봄 [2] 권선희 2018.04.11 66
1058 생명의 호흡과 목숨의 호흡 [3] 이계남 2018.04.11 62
1057 봄77 생명의 호흡과 목숨의 호흡 이승현 2018.04.11 46
1056 소리듣기는 숨이 죽어있는 상태에서 이루어짐을 발견함 [1] 이창석 2018.04.10 57
1055 14권 봄77 생명의 호흡과 목숨의 호흡 [1] 이창석 2018.04.10 26
1054 봄75 숨죽여봄으로 견성 양성 솔성하자 [1] 이문석 2018.04.10 39
1053 76세의 노년이 18권의 낭독공부를 병상에서 마치고 [17] 이용우 2018.04.10 286
1052 김명화님 4월 10일 인천 무이도 가시면서 카톡에 쓰신 체험기 [3] 이승현 2018.04.10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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