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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2018/03/23일에

남쪽나라

산좋고

시원하고

맑고 푸른 하늘아래

이른 새벽

말띠를 달고

하늘나라

영혼의

세계에서

지옥이라는

현상세계에

떨어져서

 

어느덧 크고 자라서

 

어느날

어머니와 버스를 타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몸을 움직일 수도 없는

만석이었지만

한 단발머리

아가씨가

비좁은 버스안을

비지고 나와

 

어머님을 모시고

자기의 자리를 양보해준

그 아가씨가

상호간에

서로 첫사랑으로

짝을 이루어

지금 여기에

스게 되었으니

이 어이

감탄스러운

일이 아닌가?

 

1966/02/15일에

남쪽나라에 있는 OO대학교에서

손에는

전기공학과

학사학위를 들고

머리에는

번쩍 번쩍 빛나는

육군소위라는

다이아몬드를

달고 나와

 

1966/06/20일에

북쪽나라에서 내려보낸

김신조 일당 때문에

3개월을

더 복무한 바람에

1968/06/20일에

머리에

중위라는

다이아몬드

두 개를

붙이고

 

현상세계에서

고난의 여행길에

나서서

 

1968/09/05일에

OO종합주식회사에서

전기기사로

일하면서

 

1969/02/05일에

대한민국에

국민헌장이

발표되는 날에

흰눈이

소복소복

발등까지 쌓이는

날에

지금 아내와

짝을 이루고

 

이듬해에

사랑하는

첫아들을

갖게 되었다.

 

사내 발전기에

고장이 나서

퇴근후에

사내에서

실시하는

일본어 프로그램에

가입하여 배운 일본어를 배우면서

고장원인을

찾아보겠다고

일본어 기술서적 한권을 번역하면서도

 

틈만나면

낚시가방을 메고

세수대야에

다 들어갈수도

없는

 

큰 붕어를 잡아와서

아내 뱃속에 있는

어린 아이에게

좋다고

통째로 고아서

아내보고

마시라고

권고도 하면서

 

한손에는

생활영어를

쥐고

자나깨나 앉으나서서

중얼대고 다니는

덕분에

 

1971/09/05일에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하여

한미합작으로

한국에 최초로

건설하는

발전소로

새출발하여

Shift Forman이라는

계급장을 달고

 

우리나라

방방곳에서

수재라고

모인 8명과 그리고 나

미국인 1명을

포함하여

10명이

팀을 이루어

 

낮에는

배관에

화살표로

배관의

용도를

그려가면서

 

밤에는

잉글리쉬900이라는

책을 줄줄 외울정도로

공부하고

 

석양에

시커먼 손을 하고

머리에는

흰색깔이

회색 색깔로 변한

화이바를 걸치고

 

웍이라는

미국인 할아버지에

달려가

그날의 일과를

보고하느라면

내가 한말을

항상 미소를

짖는 얼굴로

세 번씩

읽어 주면서

영어를 배운

보람이 있어

 

그곳에서

사랑하는

딸을 낳아

기르게 되었고

 

어느날

한국과 미국사이에

발전소 건설협의회의

한국대표팀의 팀장이 되어

10여명의 팀을 이끌고

 

미국에 처음으로

뉴욕에 착륙하여

미국의 기계공학협회

환경부 팀과

1미터가 넘는

하얀 눈길을

달리면서

 

5개주를 순회하면서 미국의 발전소들을 견학하면서

미국인들로부터

Where did you learn your English? 라고 하는말이

이게 아무에게나

하는 소리인가!

 

한때는

대만에서

건설하는

석탄연소

화력발전소

Consultant

선발되어

영어면 소통이 되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뛰어 들었다가

 

간부이외에는

영어소통이

불가능하여

 

관리소장을

꼬시고 나와

당신이 도와주면

일을 계속하고

아니면

내일 귀국하겠다고

떼를 쓰니

쾌히 승낙을 하여

 

낮에는

중국어로된

기술도서를

영어로 변역하여

A3바인다로 10권이 넘는

영어로 된 기술서적으로

공사 현장을 움직이고

 

저녁에는

테이프로

자나깨나

중국어를

배우면서

일년을 보내고 보니

 

중국인과 자연이

소통이 되는

바람에

 

미국인이 100% 투자한 회사에서

7년간을

무역센타에서

대표이사로 일하다가

2007/03/31일에

 

후배에게

타의반 자의반으로

책임을 넘기고

 

선천에서

말하는

퇴직대열에 들어서서

 

가족들과

함께 모여

남이섬을

거닐면서

 

아내가 하는말

 

애들아 지금까지

우리가족을 위하여

힘들게 일해 오셨으니

 

앞으로는 아빠가

어떤 일을 하시든

전혀 간섭하지말고

 

아빠 마음대로

남은 세상을 즐기시도록

그냥 바라만 보자

 

이후로 어느날

시청 근처에 있는

연수학원에 나가

 

최근에 중국인들이

한국을 관광목적으로

방문하는 숫자가

늘어가고 있으니

 

중국어를 구사하면서

함께 골프도

즐길 수 있는 가이드가

되고 싶다고 하였더니

 

종이쪽지를 내주면서 영어로

읽어보라하여

그대로 따라서 하니

영한역 번역사로

일하면

노후까지 인생을 즐겁게

살리라 하여

 

6개월간의

연수를 마치고

 

첫 낚시에 항상

물리던 나였기에

 

어느한

소규모의 엔지니어링

사장님이 오셔서

 

발전소 설계에 대한

자문역을 맡아달라

애원 바람에

다시 일을 시작하게되어

낮에는 팀원을

모시고 일에 몰입하고

여가에는

이곳저곳

단전호흡

수행단체를

기웃거리고

 

마작게임을

즐기면서

가정을 버리고

뛰쳐나와

 

김삿갓처럼

방랑세월을 하다가

 

2012/12/31일 부로

OOO중공업을

마지막 직장으로

퇴직 대열에

진입하여

이후로는

 

경력확인서에는

 

인정받지 못하였으나

찾아오는

후배들에게

Part time

자문역할을

하면서

 

낮에는

똑같이

밖으로

뛰쳐나와

탁구를

치거나

마작게임에

몰입하고

 

밤에는

침대에

누워서

단전호흡을

하면서

 

방랑세월을

하다가

 

2018/03/15일 오후에

종로에 있는

한 노인정에서

마작을 하다가

운니동에 있는

문을 들어서면서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살던

생각모드의

선천을 삶을

 

우뇌본위

감각모드로 사는

후천세계의

얼아로 태어난 것을

깨닫게 되어

 

지금 여기에 서서

언제 썼는지

언제 보았는지도 모를

내 생의 이야기를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2018/04/10일 새벽에

비몽사몽간에

내 머리통속에

칠흙같은 어둠속에

보일 듯 말듯한

밝음이 찾아오면서

 

하늘이

점점 밝아지면서

파란하늘에

하얀 흰 구름이

더덩실

춤을 춘다.

 

어떤때는

가장자리가

연푸른

노란색으로

 

어떤때는

연푸른 색으로

하늘하늘 춤을

추면서

 

꽃동산을

날아 다니는

한 마리 나비같다.

 

옆에 잠들어 있는

아내가 깰까보아

마지막 18권을

입속으로

낭독공부를 마치고

 

그 소리가 내귀에 들리고

다 읽고나서

시계를 쳐다보니

새벽 4시를 가리킨다.

 

그 동안 읽었던

책을 대충

A4크기 종이 한 장에

낭독한 내용을

정리하고

430분에서야

단잠에 들어나

깨어나 보니

920

 

서둘러서

식사하고

서랍을 뒤져

6쪽의 경력확인서와

새벽에 쓴 메모한장을

주머니에 꾸겨넣고

서둘러 압구정동에 있는

김봉옥치과에 들러

 

스케일링 이후

잇몸치료를 받은후에

우쪽으로는

현대아파트

전면에는

현대백화점 간판을 보고

시내길을

구경하면서

 

좌측으로 돌아서

각양각색으로

단정하게 차려입고

 

어딘가 일을 찾아

바쁘게

걸어가는

중생들의 모습과

각양각색으로

새노랗게 피어오르는

노랗고 연푸른

새싹들을 구경하면서 걷다가

드디어 독도참치건물

2층에 있는

OB사무실 문을 두드린다.

 

마침

OB사무실 관리 책임자이신

절세미인인 여사님이

혼자 계시기에

 

어떤얼아가 찾아와서 애원하는것을

안타깝게 여겨서인지

도와주시겠다고

쾌히 허락해 주셔서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압축하고

또 압축하여

지금 여기에

체험기로서

후천세계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되었다.

 

 

1977/08/10일에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전기를

만들어 내는

발전소를 설계를

착수하는

OO엔지니어링에 입사하여

 

1990/08/31일에

사우디에 있는

발전소 건설현장에서

돌아와

계동사옥 지하에

외부의 강사를

초빙하여

30명의 마지막

한사람으로

초청을 받아

단전호흡을

처음으로

배우게 되었고

 

평택에 건설하는

기술책임자로

선임되어

낮에는 일하고

휴일에는

현장 간부들이

여가를 즐기는

뒤에서 서서

고기를 낚는

낚시꾼을 바라보면서

구경을 하듯이

 

뒷전에서

커피도 타고

오징어도 구어서

맥주를 사다가

온갖 심부름을

하면서

마작이라고 하는

어르신네 들이

즐기는 마작게임을

배우게 되었다.

 

이후로

여가가 생길때마다

마작 게임에

몰입하여

한순간이나마

스트레스를 푸는

유일한 수단이었으니까?

 

 

 

OO엔지니어링

사무실을 방문하여

냉수 한컵을들고

앉아서

바보 멍청이처럼

 

1장의 메모지와

6쪽의 경력확인서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애라

얼아가 쓰는 이야기이니

마음이 움직이는

걸어가보자 하며

볼팬 한자루를

오른손에 쥐고

내 손가락이

움직이는 것을 그저

바라만 보면서

언제인지 모르는 사이에

 

지금 여기에 서서

머리통 대가리 안에 있는

우뇌를 굴리며

좌뇌와 우뇌를

왕래하면서

얼아가 낙서를

쓰고 있다.

 

어떻게 썼는지

어떻게 지울지도

모르는 얼아가

쓰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구정에

온가족이

모처럼

옹기종이

모여앉아

정담을 나누다가

우연히 봄나라

TV 동영상을

본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에 이르러

지금 여기에 서 있으니

어찌

감개무량하다고 하지 않을소냐

 

2018/03/15일에 봄나라를

처음 방문하여

 

책을 읽기시작한후

책을 읽은날자를 알아보려고

하얀백지위에

1에서 30까지

써놓고

왼손가락을

하나부터

세면서

백지에 마크해보니

29일에 몀추어진다.

병원에 입퇴원한

7

결과보러 병원에 간

1일을

공제해보니

22일동안에

 

76살인 노친네가

그것도 병상에서

무려

팔천삼백팔십 페이지에

달하나

 

오직 냉수와 죽으로

끼니를 때우면서

봄나라 낭독공부

트래킹 코스를

혼자서 완주하고

지금 여기에 서서있으니

 

어찌 내인생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감동이 아니라고

단언하겠는가?????

 

나는 지금 여기에 서있게 만들어준

아내에게 그 공로를 보답하기 위해

눈물을 흘리면서

이글을 쓰고 있다.

 

통곡하면서 쓰다가

여사님께 들킬까보아

주위를 돌아보니

휴지통이 있어

흘러내리는 휴지를 꺼내어

흐르는 눈물을 멈추고

 

한참동안

침묵하다가

다시 내 오른손 손가락이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을

바라본다.

 

병원가기 전에

2권을 읽고

퇴원하여

나머지 16권을

읽는 동안

처음에는 읽는

소리가 내귀에

들어오지 않았으나

 

단한번 카카오톡으로

괄호안의 내용을

어떻게 읽어야

정확하게 읽는지 질문하여

즉문즉답해 선생님께서 주신 이후

 

약간의

시간차를 느끼면서

읽는 소리가

내귀에 들리기

시작한다.

 

중반에 들어가면서

그 시간차가 줄어들면서

 

말기에는

이틀동안

현대아파트 2층에 있는

기원을 찾아가서

사람들 사이에서

속삭이면서

아주 작은 소리로

속삭이면서

읽어도 내 귀에 선명하게

들리면서

 

어느 날인가 식사하면서

아내가 하는말이

당신

그 책 읽은이후

말소리가 변했어 그게 뭐야

꼭 뱅뱅이

바보, 멍청이 같아서

나는 다시 당신이

과거로 돌아가서

살았으면 좋겠네

하는 소리가

귓전을 때린다

 

그래도

선천세상에 살면서

행주좌와

언제 어디서나

목숨호흡에

몰입하다가

평생끼고 살던

안경을

2년전에

벗어던지고

 

최근 건강검진에서

0.9, 1.0이라는

시력으로 복원하여

후천세계에 들어와

 

생활방식을

생각모드에서

즉 우뇌본위인

감각모드로 전환하여

책을 읽으면서

좌뇌본위에서

우뇌본위의 감각모드로

쪽문인 인당을

활짝 열고

 

쪽문이지만

좌뇌와 우뇌를 오고 갈 수 있는

백회를 열어

내가 읽는 소리를 읽는대로

내가 알아들을 수 있어

안과 밖을

기어나는

얼아로

지금 여기에

서 있으니

어찌 기쁘지 않으랴!


읽기공부초 중반에

목숨호흡하던 습관에서

벗어나

감각모드로 하는

생명호흡(심호흡)으로 전환하여

침대에 반가부좌로

앉아서 좌측발과

우측발을 교대하면서

저림이 느껴지면

서서히 움직여 가는 것을

지켜보며 읽기공부를

계속하고

처음에는 오른 손가락이

나중에는 왼 손가락이

저려 올때에도

같은 요령으로

저려옴을 극복하면서

공부를 계속하여

 

2018/04/03일에 병원에 가기위해

버스를 타고

연대앞에

건널목을 걷는사이

다리를 절면서

손을 내미는

노쇠한 어른을 보고

평소에 무심하게

지나치든 내가

나도 모르게

주머니에 손을 넣고

지폐 한장을

노인내에게

건내주고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나를 보고

우리 아내는

어떻게 느끼고

있었을까?

 

3일전에

매추리알과 소고기로 만든 장조림

푸릇푸릇한 생미나리무침

깊은바다에서 채취해 만든

그리고 질큰한

흰 쌀밥 1/3공기로

아내가 차려준 밥상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가

서서히 움직이는

내 오른손과 젓가락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마치고

식탁에서 일어서면서

아내에게 하는 말이

 

내가 다시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만찬이요

고맙습니다. 하고

 

일어나서 공부를 계속하고

이튿날 새벽에 깨어나니

 

잤는지 깨어있는지

알지도 모르는 순간에

캄캄한 내 대갈통이

희미하게 밝아지면서

원안에 한자로 남()

새겨진 둥근원이

한 때는 2개가 보이다가

하나로

또 둘로

다시 셋으로

순서도 없이

설왕설래

하면서 지켜보다가

환하게 밝아와

눈을 크게 뜨고

창문을 열어보니

희미하게

새벽이 밝아오고 있다.

 

지금 여기에 서 있는

공로가

카카오톡으로

수시로 격려해 주시는 선생님과

얼굴도 모르고

성명도 모르는

도반님들이

얼아가 쓴

체험기를 읽고

격려해 주신

공덕의 결과임을

어찌 잊을수 있겠는가?

 

이제 봄나라 책 18권의

낭독공부를 나홀로 마치고

종착역에 이르러

다시

좌뇌본위인 생각위주로

되돌아가는

지금 여기에 서서


내가 봄나라를

찾아간 것이 아니라

봄나라가 나를 불러

원용(圓龍)이라는

이름을 새겨서

선천세계로 다시

되돌려 보내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니


어찌 내가

후천시대에 태어나서

얼마로

지금 여기에 서서

걸음마부터

배워가고 있음을

어찌 깨닫지 않았다고 하겠는가?

 

이 일기를 쓰고

언제쯤인가

봄나라 사무국을

두 번째로 방문하고

책주문시 이미 소지하고 있는

14권이 추가로

보내주셨기에

책한권을 되돌려 드리고

읽으면서 파손된

책한권을 들고가서 교환하고

선생님과 도반님들을

알현하고


18권중 3권에 대한

CD는 내장되어 있으나

나머지 15권에 대한

CD는 어디에서

구하는지 몰라

만일 비판매 품목일 경우

선생님에게

매달려 애원하여

봄나라를 나올때는

나머지 15장이 CD

들고

어둡고 캄캄하고

답답하고 쓸쓸한

선천의 시대로 돌아가

하늘이 맺어주신

내 반신의 한쪽인

아내를

내 친어머니로

모시고

그 가르침에

순종하면서 건강하게 자라면서

 

언제어디서나

봄나라 책 18권과 CD

그리고 탁구채가 들어있는

작은가방을 메고

곳곳을 방랑하면서

일하고 노는 것을 즐기면서

 

언제 일지는 모르나

 

우뇌본위

감각위주로

태어난

얼아가

선천시대에서

성장하여

자수 성가시점에

다다르게 되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지켜보면서 도와주신

보은에 보답하고

다시 후천세계에

나가서 선천세계에서

몰입한 것처럼

일해도 노는 것 같이

놀아도 일하는 것 같이

좌우상하

온세상을

김삿갓처럼방랑하면서

활기찬 삶을 즐기다가

나의 본고장으로 돌아가리라.

 

여기까지 쓰고

시계를 바라보니 오후 6시를 지나고 있어

한참 침묵하다가 쓰던 일기를 멈추고

 

오늘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선생님 여러 도반님 그리고

우리 아내에게 감사함은 물론

그리고 내가 일기를 쓸수 있도록

하루의 반나절을 희생해주신 여사님과

얼아가 쓴

서투른 일기를

끝까지 읽어주신

독자님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평화로운 생활속에서

활기차게 생활하시기를 염원하면서

눈물을 머금고 다시

선천세계로 돌아갑니다.

 

 

2018/04/10 오후 원용 이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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