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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842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1080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750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732
1890 내가 내는 소리의 고저 장단 강약을 전부 다 들으려면? [2] 지수연 2019.10.23 83
1889 정신의 신령(神靈)스러움 -12권 말씀, 2014.9.30- 윤혜남 2019.10.22 24
1888 본태양의 빛 - 8권 말씀 , 2010.3월- [2] 윤혜남 2019.10.19 75
1887 "돌아봄"의 여정(旅程) -1권 봄 96- [1] 윤혜남 2019.10.16 38
1886 두가지 숙원사업 [1] 강부구 2019.10.13 84
1885 왜 봄공부(돌아봄)를 하는가? 강부구 2019.10.13 43
1884 자기 안에서 청색이 나타나기를 앉아서 기다려 봐야, 백년동안 기다려도 안보인다. 10/7/19 강의 말씀 윤혜남 2019.10.11 55
1883 동양 3국 중에서 후천개벽의 대권을 누가 잡느냐? 원아님 강의, 9/30/19 [11] 윤혜남 2019.10.04 295
1882 천지신명(天地神明)이란 말이 우리 한국 사람 같으면 가슴에 사무칠 것같애. 5G시대 강의, 9/29/19 [2] 윤혜남 2019.10.01 119
1881 명중암(明中暗) 암중명(暗中明) 미출간 원고 봄 125, 2014.3.6 [1] 윤혜남 2019.09.29 63
1880 걷는 것도 절로 절로 저절로 될 때까지 걸어라. 5G시대 강의, 9/1/19 윤혜남 2019.09.27 33
1879 무시이래(無始以來)로 존재해온 빛! 8권 참말씀, 2010 , March [1] 윤혜남 2019.09.23 62
1878 이 고개를 넘어가야만이 일류국민이 된다. 5G 시대 강의, 9/15/219 윤혜남 2019.09.21 26
1877 동굴의 비유가 있어야되! 5G시대 강의, 9/15/19 윤혜남 2019.09.21 32
1876 뼈와 살과 창자로 된 것도 내가 가지고 있는 도구지만은, 내 본연의 나는 원래 조물주다 이거야.5 G 시대 강의 ,9/15/19 윤혜남 2019.09.18 32
1875 말로 된 글로 하는 깨달음공부! 5 G 강의 말씀, 9/15/19 윤혜남 2019.09.17 41
1874 물질을 낳은 창조주의 차원에서만 무한소하면서 무한소함을 발견하게 되는거지. 5 G 시대 강의, 9/15/19 윤혜남 2019.09.17 20
1873 감각이 살아있는 삶, 몸이 주인인 수행의 삶; 녹취 1 부분 [4] 박혜옥 2019.09.16 107
1872 몸이 물성과 영성을 포용한 하나이다; 녹취 2 부분 [2] 박혜옥 2019.09.15 46
1871 죽고 사는것은 생각이 만들어낸 일; 녹취 3 부분 [4] 박혜옥 2019.09.14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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