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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28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6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96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81
1087 존재 자체를 즐기자 평화순례(봄봄) 2018.04.14 17
1086 심호흡으로 사는 사람이 봉황이고 용이다. 이계남 2018.04.14 27
1085 자발성이아말로 봄나라 속성이고 사랑의 속성이다. 평화순례(봄봄) 2018.04.14 24
1084 봄 94 일심이라야 꿈에 빠지지 않는다. [2] HughYoon(윤효중) 2018.04.14 39
1083 이것이 업장 소멸이다. 평화순례(봄봄) 2018.04.14 319
1082 봄133 우주관 세계관 인생관 이승현 2018.04.14 45
1081 공부의 방향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9] 이창석 2018.04.14 100
1080 깨어 살겠다는 옵션으로 일편단심합시다 [5] 이창석 2018.04.13 71
1079 자연 바라봄을 통하여 정서와 호연지기를 기르고 음악을 통해 가슴을 계발하여야... 평화순례(봄봄) 2018.04.13 30
1078 말을 안해도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사람 평화순례(봄봄) 2018.04.13 27
1077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1] 홍동심 2018.04.13 55
1076 대도는 유불선(儒佛仙) 삼도가 합해져야 한다고 그랬는데 , 원아님 말씀, 2014 May 11 [9] 윤혜남 2018.04.13 105
1075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평화순례(봄봄) 2018.04.13 45
1074 중단전을 계발하려면 (가슴이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평화순례(봄봄) 2018.04.13 52
1073 안녕하세요 [15] 김명화 2018.04.13 86
1072 낭독 가이드 의 자격 [4] 이문석 2018.04.13 96
1071 봄106 정할 때와 동할 때의 수행 [1] 이문석 2018.04.13 46
1070 숨죽여봄이 진정한 휴식이다 이창석 2018.04.13 34
1069 하늘의 뜻 [1] 이계남 2018.04.13 47
1068 봄 109. 도는 몸과 마음을 보살피는 데에 있다. 이승현 2018.04.12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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