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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215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438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361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336
1184 하여튼 자기 몸병 고칠수 있는 실력만 얻으면 오케이다, 10권 꿈에서 깨는 법, 녹취 by 박혜옥님 [4] 윤혜남 2018.05.07 51
1183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체험기 [12] 김대영 2018.05.07 122
1182 5권 낭독했습니다 [2] 이창석 2018.05.07 51
1181 봄 60 '공동 작업중 부동심 견지하기' 에서 [2] HughYoon(윤효중) 2018.05.07 37
1180 몸이 실체가 없음을 말해줍니다. 10권 [5] 윤혜남 2018.05.07 64
1179 귀를 열어 온갖 들려오는 소리를 숨죽여 듣고 있으면...... [5] HughYoon(윤효중) 2018.05.06 86
1178 정신력 계발은 평생하여도 다 못하는 판인데, 공부를 중단시켜. 7권 참말씀 [4] 윤혜남 2018.05.05 77
1177 <살림 정보> 새 차 구입 계획이 있으신 분에게 드리는 팁 HughYoon(윤효중) 2018.05.05 53
1176 우주는 공놀이 하지, 사람을 공으로 만들려고. 참말씀 May 1,2018 [1] 윤혜남 2018.05.04 39
1175 4권 1독 [4] 이창석 2018.05.04 48
1174 영적으로 보면 내가 부모를 창조한 것입니다. 9권 [5] 윤혜남 2018.05.04 62
1173 겉으로는 젊은이들이 강해 보여도 속으로는 아주 허전하게 살고 있다. 6권에서 말씀, June 28 ,2017 [10] 윤혜남 2018.05.03 78
1172 3권 낭독 (잠에게 매번 져버릇하다가) [6] 이창석 2018.05.03 79
1171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봄 59 토론과 탁마 [8] HughYoon(윤효중) 2018.05.02 89
1170 내재화(內在化) [6] 김대영 2018.05.02 86
1169 1+2권 낭독 (분열에의 깨달음) [2] 이창석 2018.05.02 56
1168 숨죽어봄 [4] 이계남 2018.05.01 59
1167 생일이라고 파티하고 그것 다 쓰레기야. 7권에서 말씀 [8] 윤혜남 2018.05.01 59
1166 볍씨와 하단전 [7] 김난숙 2018.05.01 67
1165 공부하는 이유는 내면적으로 벌을 받지 않고 살기 위함이다. 8권 [7] 윤혜남 2018.04.30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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