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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474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872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569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568
1371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3] 김명화 2018.07.10 106
1370 우뇌로 바뀌지 않는 한 절대로 싸움은 그치지 않는다는 믿음, 9권 [8] 윤혜남 2018.07.09 121
1369 영적으로는 우리는 원래 하나기 때문에, 14권 낭독중 말씀 2017 Nov [2] 윤혜남 2018.07.08 84
1368 영흥도 가는길 [2] 김명화 2018.07.07 168
1367 딸에게 줄 선물~ [15] 이영미 2018.07.07 199
1366 길(道)은 인간개벽 (人間開闢) 오직 한 길만 있을 뿐 [3] file 이승현 2018.07.06 109
1365 숨을 죽여봄으로 텅빔을 깨닫기; 2009년 11월 28일 토요감각계발 과정 중에서 [7] 박혜옥 2018.07.05 113
1364 책낭독은 좌뇌와 우뇌 사이에 있는 뇌량(은산철벽)을 뚫어주는 셈이다. 8권 윤혜남 2018.07.05 114
1363 감각계발 [7] 김명화 2018.07.05 145
1362 금강불괴신 리허설 [5] 이영미 2018.07.04 136
1361 봄나의 증득중 봄 44 암을 고치고 예방 하는 길..... [2] HughYoon(윤효중) 2018.07.04 98
1360 좌뇌는 마음, 우뇌가 정신이다. 9권 낭독중 말씀, 2017 Aug 윤혜남 2018.07.03 43
1359 13권 마음이 몸을 늘봄 [7] 박혜옥 2018.07.03 102
1358 도란 한국의 도가 아니고 인류의 도다. 2017 June 6권 낭독중 말씀 [5] 윤혜남 2018.07.02 85
1357 텅빔은 깊어지고 커진다. 7권 [2] 윤혜남 2018.07.02 93
1356 LPGA 게임 갤러리로 참관기 HughYoon(윤효중) 2018.07.02 70
1355 생각 돌아봄 체험 [12] 원순(진순희) 2018.07.01 130
1354 道 와 道學 HughYoon(윤효중) 2018.07.01 69
1353 You dodged the bullet. [8] HughYoon(윤효중) 2018.06.30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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