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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28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6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99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82
1287 일상을 수행으로... [3] 하향순 2018.06.07 51
1286 14.5 내면의 하늘 보기(상) [4] 김순임 2018.06.07 39
1285 우뇌중심으로 완전히 바뀌면 머리에 은은한 달이 뜬 셈이리라. 17권 [8] 윤혜남 2018.06.07 77
1284 마음이 몸을 늘봄 옵션 새로운 시작, 소리의 중요성 [4] 이승현 2018.06.06 84
1283 5권 봄나의 증득 [1] 박혜옥 2018.06.06 31
1282 견성 양성 솔성 <김명화 씀> [2] 유종열 2018.06.06 63
1281 태양이 탄생했다란 중심점에 도달했다는 것이며 절대로 빛이 꺼지질 않아., 6권 말씀, 윤혜남 2018.06.05 48
1280 14 숨 죽여 봄 [5] 김순임 2018.06.04 56
1279 4권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6] 박혜옥 2018.06.04 61
1278 견성, 양성, 솔성이 하나로 둥글게 계속 돌아가는 법환(法還)같다. [1] 이승현 2018.06.04 91
1277 제 7권 사람의 완성을 읽고 [7] 이영미 2018.06.04 83
1276 숨쉬고 맥박 뛰듯이 해야하는 공부다, 2013 Dec 9권 낭독중 말씀 [5] 윤혜남 2018.06.04 59
1275 14 15권 낭독 체험기 [5] 최영화 2018.06.04 71
1274 3개월 만에 다시 가는 제주도 출장길, 지난 3개월의 소회 [4] 이승현 2018.06.04 78
1273 정신의 광명이 뿜어져 나오는 빛이 나오는 글 광화문(光化文)으로, 16권 [3] 윤혜남 2018.06.03 45
1272 3권 나는 봄의 힘으로 산다. [2] 박혜옥 2018.06.03 30
1271 일요일 낭독과 걷기돌아봄 [8] 박원순 2018.06.03 89
1270 좌절감 [6] HughYoon(윤효중) 2018.06.03 82
1269 오늘 아침 시동을 걸면서 [6] 박혜옥 2018.06.03 74
1268 13 마음이 몸을 늘봄 [3] 김순임 2018.06.02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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