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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29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514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427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410
1376 영흥도 수련기 [7] 김명화 2018.07.13 141
1375 마음이 몸 돌아봄의 구체화 [4] 강부구 2018.07.12 134
1374 존재자체가 사랑이었어요 [6] 이신숙 2018.07.11 109
1373 봄 15권 중 어째서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경지가 가능한 가? [6] 김순임 2018.07.10 130
1372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3] 김명화 2018.07.10 96
1371 우뇌로 바뀌지 않는 한 절대로 싸움은 그치지 않는다는 믿음, 9권 [8] 윤혜남 2018.07.09 114
1370 영적으로는 우리는 원래 하나기 때문에, 14권 낭독중 말씀 2017 Nov [2] 윤혜남 2018.07.08 69
1369 영흥도 가는길 [2] 김명화 2018.07.07 137
1368 딸에게 줄 선물~ [15] 이영미 2018.07.07 187
1367 길(道)은 인간개벽 (人間開闢) 오직 한 길만 있을 뿐 [3] file 이승현 2018.07.06 105
1366 숨을 죽여봄으로 텅빔을 깨닫기; 2009년 11월 28일 토요감각계발 과정 중에서 [7] 박혜옥 2018.07.05 102
1365 책낭독은 좌뇌와 우뇌 사이에 있는 뇌량(은산철벽)을 뚫어주는 셈이다. 8권 윤혜남 2018.07.05 95
1364 감각계발 [7] 김명화 2018.07.05 132
1363 금강불괴신 리허설 [5] 이영미 2018.07.04 125
1362 봄나의 증득중 봄 44 암을 고치고 예방 하는 길..... [2] HughYoon(윤효중) 2018.07.04 86
1361 좌뇌는 마음, 우뇌가 정신이다. 9권 낭독중 말씀, 2017 Aug 윤혜남 2018.07.03 39
1360 13권 마음이 몸을 늘봄 [7] 박혜옥 2018.07.03 96
1359 도란 한국의 도가 아니고 인류의 도다. 2017 June 6권 낭독중 말씀 [5] 윤혜남 2018.07.02 81
1358 텅빔은 깊어지고 커진다. 7권 [2] 윤혜남 2018.07.02 64
1357 LPGA 게임 갤러리로 참관기 HughYoon(윤효중) 2018.07.02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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