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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8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4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25
1179 귀를 열어 온갖 들려오는 소리를 숨죽여 듣고 있으면...... [5] HughYoon(윤효중) 2018.05.06 79
1178 정신력 계발은 평생하여도 다 못하는 판인데, 공부를 중단시켜. 7권 참말씀 [4] 윤혜남 2018.05.05 68
1177 <살림 정보> 새 차 구입 계획이 있으신 분에게 드리는 팁 HughYoon(윤효중) 2018.05.05 38
1176 우주는 공놀이 하지, 사람을 공으로 만들려고. 참말씀 May 1,2018 [1] 윤혜남 2018.05.04 34
1175 4권 1독 [4] 이창석 2018.05.04 45
1174 영적으로 보면 내가 부모를 창조한 것입니다. 9권 [5] 윤혜남 2018.05.04 54
1173 겉으로는 젊은이들이 강해 보여도 속으로는 아주 허전하게 살고 있다. 6권에서 말씀, June 28 ,2017 [10] 윤혜남 2018.05.03 75
1172 3권 낭독 (잠에게 매번 져버릇하다가) [6] 이창석 2018.05.03 75
1171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봄 59 토론과 탁마 [8] HughYoon(윤효중) 2018.05.02 83
1170 내재화(內在化) [6] 김대영 2018.05.02 83
1169 1+2권 낭독 (분열에의 깨달음) [2] 이창석 2018.05.02 54
1168 숨죽어봄 [4] 이계남 2018.05.01 56
1167 생일이라고 파티하고 그것 다 쓰레기야. 7권에서 말씀 [8] 윤혜남 2018.05.01 58
1166 볍씨와 하단전 [7] 김난숙 2018.05.01 62
1165 공부하는 이유는 내면적으로 벌을 받지 않고 살기 위함이다. 8권 [7] 윤혜남 2018.04.30 50
1164 팔만장경이 이렇게 말 생각 행동에 깨어있음, 3가지로 압축된다, 9권에서 말씀, july,2017 [5] 윤혜남 2018.04.30 43
1163 쌍방향으로 왕래하다. 김난숙 2018.04.30 34
1162 알에서 깨어난 어린애의 걸음마와 말공부 [3] 김난숙 2018.04.29 48
1161 제9권 사랑의 완성 중 한반도 통일에 관한 글 [4] 지수연 2018.04.29 47
1160 somewhere over the rainbow (무지개를 넘어서) [4] HughYoon(윤효중) 2018.04.29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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