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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10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42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7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64
1331 유위로 수승화강 연습하기 (숨을 들이마실때의 주체는?) [3] 이창석 2018.06.20 66
1330 오늘 느낌. [5] 이승현 2018.06.20 107
1329 성리가 완성되면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이 사라지고, 1&2권 [6] 윤혜남 2018.06.20 35
1328 출근길에 .. [4] 이영미 2018.06.20 93
1327 10권 정신의 개벽; 두 가지 천명(天命). [6] 박혜옥 2018.06.19 77
1326 에고란 놈은 자기가 없으면 지구가 망한데. 너가 없으면 더 잘되! 7권 낭독중 말씀 2017, July 윤혜남 2018.06.19 36
1325 일요일 낭독모임 [4] 최영화 2018.06.18 99
1324 허공을 깨닫는법(09년 11월 14일 감각계발 과정중에서 녹취) [2] 박혜옥 2018.06.17 64
1323 우리의 수행은 마음이 몸돌아봄. 이게 딱딱 맞아 떨어진다. 2017 May 4권 낭독중 말씀 [4] 윤혜남 2018.06.17 62
1322 두뇌에는 무변허공이 뜨고 ᆢ [2] 김명화 2018.06.16 92
1321 안 할 수 없어서 하는 경지 (참말씀 숨죽여봄 65-2에서) [8] 박혜옥 2018.06.16 124
1320 9권 사랑의 완성; 봄의 전지전능한 힘으로 [5] 박혜옥 2018.06.16 47
1319 99마리의 양, 4권 낭독에서 말씀, 2017 May [7] 윤혜남 2018.06.16 76
1318 낭독(11권)과 걷기돌아봄 [2] 이창석 2018.06.16 69
1317 이번 6월 17일 일요일, 법의 만찬이 벌어집니다! [7] 이승현 2018.06.15 115
1316 12권 낭독을 마치고... [7] 하향순 2018.06.15 104
1315 나 지금 여기에....(I am here now.) [6] HughYoon(윤효중) 2018.06.15 66
1314 8권 삶의 완성; 개념정리; 삶의 보람을 위해서 [5] 박혜옥 2018.06.14 57
1313 밖으로 지방선거 수구와 보수의 궤멸을 보고. [1] 이승현 2018.06.14 66
1312 제18권 싸우지않고 사는 사람 [6] 최영화 2018.06.13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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