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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코로나19가 주는 교훈

이용우 2020.03.20 08:54 조회 수 : 185


 

수일전에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친구가 타개하였다는 연락을 받고 상주의 뜻에 따라 국가지침데로 집에서 조용히 명복만 빌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 친구들에게 안부전화를 하다가 유선생님과 만찬에서 함께 식사했던 친구로부터 왜 요즈음은 봄나라에 채험기를 올리지 않느냐?

질문을 받고, 봄나라에 질문한 사항에 대하여 봄나라 답은 침묵으로

내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공부한 내용을 진솔하게 올리고 있으나

봄님들에게 소통되지 않는 것 같아 자중하면서 정신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답하였습니다.


봄나라 책은 읽어도 이해가가지 않으나 네 채험기는 읽으면서 도움이되니 계속 올려달라는 요청이 있어 코로나19가 주는 교훈에 대하여 나의 소견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는 모든 인류가 자성하라는 경고의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또는 자기가 속한 구룹이 하는 일만이 제일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남이하는 일 다른 국가의 존재도 인정하면서 공생공존하라는 것을 자연이 일깨워준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에서 형이상학으로 이행하고 있음을 자축하고 있을때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종교는 신앙이아니라 인간이 올바르게 살아가는 것을 가르처주는 것으로 각 나라마다 종교를 가지고 그 나라의 문화를 창출하여 존재하고 있으나 사리사욕으로 세계질서를 혼란시키는 것을 멈추고 홍익인간으로

돌아가라는 자연의 경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우리민족의 종교경전인 천부경이 있습니다.

모든 종교의 뿌리가 천부경에있으나우리민족이 하늘에서 직접내려주신

교훈을 무시하고 외래 종교에 의존하는 것이 오늘의 실태라는 것을

각성시켜주는 것이 코로나19라고 생각합니다.


천부경은 우주는 천지인 3극으로 구성된 하나로 하늘은 천지를 열어

인간이 하늘의 뜻에 따라 우주를 공평하게 경영하도록 명하여 인본위주로 살아가는 교훈을 주셨으나 인류가 진화하면서 소수의 지식인들이 본질을 변질시키는 바람에 일반 국민들이 시달리고 있다는 것을 각성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식으로 포장하는 것을 벗어나 천부경의 가르침데로 나를 위하는 것처럼 다른사람도 위해서 사는 홍익인간이되도록 삶의 방향을 바꿀때가 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봄나라 형이상학책도 읽고 있지만 천부경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공명하는 내용이 있어 소개들이고자합니다.


유츄브에서 정법강의 천부경(천극장, 지극장과 인극장)과 허경영씨의 개천절 천부경입니다.

강의하신 두 분모두가 고아 출신으로 실천궁행의 삶을 통해서 선각하신

내용입니다.


봄나라 전자책 형이상학말미에 단 한사람도 실천궁행하는 사람이 없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하는 사람이 실천 궁행하는 것인지 봄나라는 가르침을

주시기바랍니다.

 

저는 유선생님과 앞에 말씀드린 두분을 선각자로 모시고

공부하고 있으며, 제가 봄나라 방문시에 역설한바 있지만 봄님들에게도

홍익인간대열에 합류하시어 세계평화를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되어주시기를 호소합니다.


천부경이 주는 교훈 천지신명으로 사는 인간이 되도록 다짐하고 또 다짐해봅니다.


 

  1920320일 이용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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