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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혜님의 

댓글


"내면으로의

핵융합의 에너지

누진통의 경지가

되면

바이러스가 와도

아무렇지 않다고

믿습니다."


이 댓글을 본

순간

강력한 

에너지를

느꼈다. 


선생님이 

밝히신

누진통..


전에

선생님께

" 바이러스가

무생물도, 

생물도 

아닌

것이


마치 

번뇌망상의 

생각과 같다"란 

말씀을 


선생님께 

들은 적이 

있는데


항간에는

중국에서

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번뇌망상,

생각처럼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었을 거란

추측도 

무성하다. 

 

모든 

바이러스가 

마찬가지로

바이러스는

열에 

약하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강한사람

면역력이 

약하고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에게서


감염이 

될 시

병의 경중,

증상의 

차이가 크다. 


이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신종 바이러스라

아직 

마땅한 

치료제도 없고


백신이 

나올 때까지 

시간이 

걸리고


백신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변이가

많은 

바이러스 

특성상

100% 치료를

확신 할 수

없는 

상태이다. 


사람의 

비말에

의해서 

감염된다고 

하는데 


그래서

현재

바이러스 

방지책으로

손씻기와

마스크 쓰기가 

있는데


우리나라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마스크대란이

일어 날 정도로

마스크를 

구하기가 

어렵다. 


본태양의

에너지,


핵융합의

에너지, 


앞에서

바이러스는 

힘을 

못쓸 것 

같다. 


개인이

세상이 

붕괴되고

분열되는  

것을


본질의 

핵융합 

에너지가 

막아주고 

지탱해 준다. 


누진통을 

얻은이는


몸이

수족이 

절절 끓어


열에 약한 

바이러스가 

힘을 

못쓸 것이며


누진통의 

정중동의 

호흡의 


호가

나가는 듯 

안나가는 듯 

중(中)의 

호로 


마스크가 

없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간염을 

시킬 것이며


설상 

흡으로 

들어온

바이러스는

핵융합 에너지

용광로에 

녹을 것이다. 


그동안

나는 

이 바이러스에 

대해

너무 많은

정보를 

접했던 것일까.


아는 것이 

병으로


너무 강력한 

전염력,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상황


점점 

심각해지는

한국의 상황으로


비관에 

젖어 있었다.


그런데

이 댓글을

보고

강력한 에너지를 

느끼면서


자연적으로 

숨이 죽여지고


부정적인

마음과 

늘어졌던

일신이


말끔해지고

수족이 

따뜻해지고

몸에 팽팽한 

에너지가 

감도는 것이  

느껴진다. 


선생님이

밝혀주신

핵융합에너지

누진통이


작금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팬데믹

대유행 상항을 

접하고 있는


인류에게 


희망의 

소식이 

아닌가 한다. 


*집회로

대면해야

헌금이 걷혀

유지되고

미신에 가까운

종교는 

이번 

코로나19

유행사태로

그 힘을

잃게 되고


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정치적으로

좌우의 분열로


극단적인

대립과 갈등

투쟁의

싸움에


정말

학을 

띠게 된다.


핵융합의

형이상학

필요성이

인류에게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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