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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코로나 19바이러스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가 공포스러운 분위기속에 움직이는 느낌이든다.

신약이 발몀되기 전까지는 인간이 극복하여가야만 하는 시련으로 고 정주영회장님이 말씀라신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구절이 가슴에 닦아온다.


온 세계의 시선이 우리나라에 집중되어 강제고립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남의탓 해서도 않되고

나의 기회로 바꾼다는 생각도 버리고 나의 활동범위를 자발적으로 축소하여 바이러스가

확장되어가는 것을 밤지하는 것 만이 위기를 극복하는 길이라고 사료된다.


호량이에 물려가도 정신만차리면 살아남는다는 속담이 현실에 닦아옴을 인식하고 우리국민 각자가 정부의 콘트롤타워지시에 따라 하나로 뭉처서 당면한 난관을 이겨내야 한다.


나부터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하고 집에서 인생공부한다는 심정으로 숨죽이고 내 숨을 관찰하면서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에 현조하면서 현재 고통을 반고계시는 또 하나의 다른 나가 신속히 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들 몸을 구성하는 세포는 초당 100만개의 세포가 새로운 세포로 치환되며 6개월이면 몸을 구성하는 정상세포가 모두 교체되며 암세포만이 자신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암세포를 양생한다는 것을 봄나라에서 배워왔기에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우리 국민이 하나의 파동으로 뭉처서 국난을 극복하고 현재 우리가 보여주고 있는 투몀성을 세계에 보여줌으로서 미래의

세계지도자가 우리나라에서 나오기를 학수 고대합니다.

 

옛날부터 우리조상들은 원기가 부족하면 조용히 쉬면서 원기를 회복하는 지혜를 주셨고 코로나19는 전셰계적의 전염병으로 자연과 인간과의 아마겟돈 전쟁이라고 보입니다.


인간의 뇌는 99%는 감성으로 작동하고 1%미맘만이 이성으로 작동한다고 한 선인의 말씀처럼

두 개의 뇌 중간에서 중용을 지키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붓들고 늘어지는 사람한테는

버티지 못함을 스스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집안에 고립되는 바람에 그 동안 못하였던 공부하면서 조용히 호흡을 지켜보면서 내몸이 반영하는 것을 지켜보는 기회를 가저보기도 합니다.

폐로 들어간 산소가 혈액에 있는 탄산가스와 치환하는데 그치지 않고 각 세포조직을 따라가면서 세포하나하나에서의 치환과정을 관찰하다보면 시간지나간는 것을 알아보지 못한체 한 두 시간 지나는 것은 여반사로 느껴지며 항상 평화롭게 느껴저 이러한 현상을 삼매라고 하나보다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치유력을 키우는 것만이 자연과 공존할 수 있다고 보며 자연치유력을 키우는 것은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무성생식호흡을 지속하는 것임을 실감하면서 현재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또 다른 내가 조속히 원기를 회복하셔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19200301일 이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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