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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1. '봄나라'를 어떻게 말할꺼야?


(봄님) 봄이 나다!


뭘 봄하는거요?


'마음과 몸을 본다.'


봄이 구체적으로 뭐냐?


바라봄이 아니고 돌아봄이다.


봄나라 형이상학이 뭐 특별한 이름이 아니고,

봄이 나다.


내가 국가고 세상이지 뭐.


2. 좌뇌본위에서 우뇌본위로 바꾸려면 어떻게 하는가?


생각위주로 쓰던걸 감각위주로 쓰는걸 연습해야 하는데

감각이 생각한테 잡혀 먹혀가지고

써먹지 못하니

다시 살려내야해.


일상생활 가운데서 해야지.


입산수도(入山修道) 하는게 아니고

몸과 마음의 동향을 잘 살피는것

그게 돌아봄이라.


그렇게 하면

죽었던 감각이 살아나는 거라.

살아나면 다른 인간이 되어버려.


그전의 인간과 그이후의 인간이 달라져.


초롱초롱해져

척 보면 안단말이야...


지식의 인간이 아니라,

감각의 인간이라.

직관의 인간이라.


지식이란것은

이 스마트 폰 안에 다 있어.


자기 언어

자기의 감각으로 표현해야지.


봄나라 라고 하는 말을 알게 되면

형이상학이 뭔지

자연적으로 알게되.


그렇지?


보는게 나다 이말이지.

보는게 뭐꼬?


감각이다!

지식과 정보를 눈으로 보는 게 아니고

무식쟁이 순수한 눈으로 보아,

자기를 아는 것이다.


자기를 알면 천하(天下)를 아는 것이고,


그게 형이상학이다.


봄나라가 형이상학이다.


봄이 spring  봄춘(春)을 말하는 것도 아니죠?

Seeing, Watching

우리말로는 관조(觀照), 감각 이런 뜻이거든.


손을 움직일 때 움직이는 걸 알아차림

흔적자취 보았다는 상(相)도 없어.

찰나에서 찰나로 사라지는 감각이라.


지금여기 에서만 감각이 존재하지

과거나 미래에 대해서는 생각이 주도권을 잡지.


그걸 알면은 대단히 중요한거라.


감각위주의 인간은 말이 많지를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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