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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종교에서 형이상학으로

이승현 2020.02.26 20:20 조회 수 : 105

공교롭게


중국

우한페렴

코로나19가


대한민국에서도


신천지에

의해


코로나19가

대한민국

지역전염으로  

확대,

확산전염되면서


대한민국

내에서는


종교,


10만명

수료식으로

세를

과시했던

신천지는


음지로

숨어

들었고


신천지들의

신자 확보의

 방편으로

각 교회에

숨어들어가는

신천지추수꾼

전략이

방송되면서


대형교회는 물론

일반교회들도


코로나19

확산

전염우려로

예배를

삼가하고

있고


성당도

200여년만에

일요일에

드렸던

미사가

처음으로

중지되었고


많은

절들이


당분간

법회를

중지하게 되었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이땅에

종교지도자들

목회자

스님

신부가

이끄는


종교의

오프라인 모임

집회, 예배, 미사, 법회가

거의

올스톱 되었다.


봄나라도
오프라인 모임이

온라인 공부로

전환되면서


홀로

낭독수행과

걷기돌아봄을

하면서

느껴지는 것이



형이상학공부는


외부로

종교지도자가

종교 시스템이

대중을 이끄는

모임을

갖지 않아도


선생님이

자기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치와

길을

모두

밝히셨고


자세히

온라인

새 글로

계속

써주시기에,

 

자기

안으로

천당극락

가는길


자유,

평화,

행복으로

가는 길을


이치와

길을  

선생님이

어디에도

기대지 않고


35년간

홀로

안으로


탐험하면서

새로운 길

신작로를

밝혀주셔서


낭독수행

걷기돌아봄

늘 돌아봄의 생활


두뇌,

정신개벽

육체개벽을


자기

안에서


자기

홀로 가는

길로


모든

이치와

길이 

있는


형이상학은


외부적으로

신앙과

믿음


종교에

대한

봉사와

헌신으로


밖으로의

하나님이나

부처님


목회자나,

스님과

대면하여

찍힘을 받아

도장인,

인가를 받고 


구원을

받지 않아도

 

재물과

권력

종교의

세력 

확장이


자신의

자유,

평화,

행복,


자기

구원과

결부가

되지

않기에


종교권력에

따라지

신세로

헌신하지

않아도


자기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치와

길과

수행법이

있어


스스로

자기

안에서

자기를

개벽하여 


구원하는

길이기에.


과학시대

이치가

없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미신,

맹신


그로

인한


개인과

가정

사회에

부작용을

일으키는

맹종이

아닌


이치에

의거


자신의

두뇌를

육체를

개벽하여


정신을

개벽하여


천당극락을

누리는 길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길이


단체가

아닌


개인이


진정

홀로

가는

길인


형이상학과


종교의 차이를


이번

코로나19와


신천지로

인해


여실히 

느끼게 된다.


종교의

폐해를


본의 아니게

계속

방송되면서


온 국민이

보고

깨우치고

있다.  


후천시대는


선천의

종교에서

 

후천의

형이상학으로


자동

이양되는


하늘의

구도,


현장을


난 

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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