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두뇌가 좌뇌본위에서 우뇌본위로 바뀌어지면

감각이 바탕이 되어

텅 비고

고요하고

환하면

끝이라!


좌뇌본위로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넓지 못하고 항상 비좁고 캄캄하고 시끄러워.

어두움 속에 있으니 두렵고 늘 겁나고 답답해.


자기 안에서 

생각이 시간성이니

앞생각과 뒷생각이 이원성이라,

어둡고 비좁고 시끄러워 싸움이 벌어져.


이것이 내모습이고 세상의 모습이라.


이 팔자를 고쳐야지.


우뇌는 공간이고

좌뇌는 시간이라.


우뇌는 공간이라 비좁지 않아.

저기 보이는 하늘보다 더 넓지?

시방팔방 끝도 없어 무한대라.

툭 터져 시원해져.

생각이 없으니 침묵이지.


침묵은 무심(無心).

우뇌라.


우리의 바탕소식이지.


우주란 

바탕이 있기 때문에 

해와 달과 별이 운행되어

우리의 삶이라.


텅 비어 하늘이 열리고

고요함은 침묵으로 돌아가

싸움소리가 없어.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799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1064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741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722
1980 코로나19가 주는 교훈 [6] 이용우 2020.03.20 185
1979 형이상학 공부로 미신과 고정관념을 타파하니 어찌아니 기쁠손가~!!! [2] 강부구 2020.03.09 83
1978 천원(天元)에서 나오는 핵융합의 글 [4] 윤혜남 2020.03.08 109
1977 인생 설계 [1] 강부구 2020.03.06 71
1976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대유행 상황과 핵융합에너지 누진통 [4] 이승현 2020.03.04 117
1975 나부터 협조하여 국난을 극복합시다 (1920-03-01). [4] 이용우 2020.03.02 118
1974 '봄나라'를 어떻게 말할꺼야? -2/23/2020 5 G 강의 말씀 [3] 윤혜남 2020.03.02 59
1973 종교에서 형이상학으로 [2] 이승현 2020.02.26 90
1972 꽉 막혔던 귓구멍이 뚫리기 시작했습니다. [5] 강부구 2020.02.25 126
» 감각계발을 통한 두뇌계발, 참말씀 2011.12.21 [10] 윤혜남 2020.02.20 145
1970 지금 당신의 몸과 마음은 어떠하십니끼? 14.5권(미출간 원고) [5] 윤혜남 2020.02.19 64
1969 낄끼빠빠 [1] 강부구 2020.02.13 71
1968 자문자답으로 하는 천기누설(1920-02-09) 이용우 2020.02.09 48
1967 우리나라 태극기에 대한 감상 (2020-02-07) 이용우 2020.02.07 41
1966 가상적으로 질문과 답변 [1] 강부구 2020.02.05 89
1965 정신 차린 본질의 영성을 음미하기 -13권 , 봄 130 [3] 윤혜남 2020.02.04 99
1964 자연과 인간은 공존한다 (1920-02-03) 이용우 2020.02.03 25
1963 나는 정신병을 어떻게 다스리고 있는가? (1920-02-01) 이용우 2020.02.01 46
1962 소우주인 나의 암흑 물질과 에너지(1920-01-31) 이용우 2020.01.31 41
1961 바둑에 진리있다 (1920-01-29) 이용우 2020.01.30 37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