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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낄끼빠빠

강부구 2020.02.13 17:03 조회 수 : 61

그동안
생각위주
마음본위로
살다보니

도반님들이
대화 할때
상대방의
말을 듣고

나에게
묻지도 않았는데
상대방의
말을
판단, 평가하여

중간에
끼어들어
분위기를
흐려뜨렸습니다.

이제는
분위기의
파장을
감각하여

낄때
끼고
빠질때
빠지고
가만히 있겠습니다.

나 원광대는

대화 할때
말 소리를
동시에
듣지도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말 하였음을

도반님들께
고백 하고
인정 하고
사죄 드립니다.

지금부터
숨죽여봄으로
훤한 광명 속에서
낄끼빠빠로
Sense 있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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