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낄끼빠빠

강부구 2020.02.13 17:03 조회 수 : 74

그동안
생각위주
마음본위로
살다보니

도반님들이
대화 할때
상대방의
말을 듣고

나에게
묻지도 않았는데
상대방의
말을
판단, 평가하여

중간에
끼어들어
분위기를
흐려뜨렸습니다.

이제는
분위기의
파장을
감각하여

낄때
끼고
빠질때
빠지고
가만히 있겠습니다.

나 원광대는

대화 할때
말 소리를
동시에
듣지도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말 하였음을

도반님들께
고백 하고
인정 하고
사죄 드립니다.

지금부터
숨죽여봄으로
훤한 광명 속에서
낄끼빠빠로
Sense 있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825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1072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746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728
1983 훤~ 하도다.!!! [4] 강부구 2020.05.20 53
1982 하늘 소리 [2] 강부구 2020.05.15 57
1981 핵전쟁의 위험을 타계 할 제 2의 서울(soul)수복작전 [1] 이승현 2020.04.19 84
1980 코로나19가 주는 교훈 [8] 이용우 2020.03.20 314
1979 형이상학 공부로 미신과 고정관념을 타파하니 어찌아니 기쁠손가~!!! [2] 강부구 2020.03.09 105
1978 천원(天元)에서 나오는 핵융합의 글 [4] 윤혜남 2020.03.08 128
1977 인생 설계 [1] 강부구 2020.03.06 98
1976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대유행 상황과 핵융합에너지 누진통 [4] 이승현 2020.03.04 144
1975 나부터 협조하여 국난을 극복합시다 (2020-03-01). [5] 이용우 2020.03.02 143
1974 '봄나라'를 어떻게 말할꺼야? -2/23/2020 5 G 강의 말씀 [3] 윤혜남 2020.03.02 76
1973 종교에서 형이상학으로 [2] 이승현 2020.02.26 100
1972 꽉 막혔던 귓구멍이 뚫리기 시작했습니다. [5] 강부구 2020.02.25 142
1971 감각계발을 통한 두뇌계발, 참말씀 2011.12.21 [10] 윤혜남 2020.02.20 153
1970 지금 당신의 몸과 마음은 어떠하십니끼? 14.5권(미출간 원고) [5] 윤혜남 2020.02.19 66
» 낄끼빠빠 [1] 강부구 2020.02.13 74
1968 자문자답으로 하는 천기누설(1920-02-09) 이용우 2020.02.09 52
1967 우리나라 태극기에 대한 감상 (2020-02-07) 이용우 2020.02.07 43
1966 가상적으로 질문과 답변 [1] 강부구 2020.02.05 91
1965 정신 차린 본질의 영성을 음미하기 -13권 , 봄 130 [3] 윤혜남 2020.02.04 99
1964 자연과 인간은 공존한다 (1920-02-03) 이용우 2020.02.03 26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