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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나는 누구인가?

 

내 이름은 이용우이고 봄나라에서는 원용이라는 호를 쓰다가 내가 나를 알고부터 원기라는 호를 쓰고 있다.

 

어디에서 사는가?

 

지구상에 있는 대한민국 서울 강남구 가로수 길 옆에 산다.

 

왜 호를 원용에서 원기로 바꾸게 되었는가?

 

나는 먹고살기에 바빠서 공부를 제데로하지 못하다가 인생 막바지에 봄나라에서 정신공부를 하다가 생기는 현기증에 대하여 봄나라에 질문하였으나 침묵으로 답하는 것에 ? 표를 찍고 그 원인을 추적하면서 그 원인이 내 몸의 원기가 불안정하여 생기는 현상임을 깨닫게 되었고 이러한 발견이 처음이었기에 원기로 호를 바꾸고 나는 나에게 금년이 새로 출발하는 해 임을 세상에 선포하고 이러한 삶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싶어서 나의 이름앞에 붙이는 호를 원기로 바꾼 것이다.

 

언제 세상에 태어났는가?

 

19420323일로 기록되어 있으며 태어난시간은 새벽이라고 듣고 있으며 내 영감도 새벽 2시에서 5시 사이에 일어나는 것으로 보아 새벽에 태어났다고 인정한다.

 

무엇하러 태어났다고 보는가?

 

이제 깨닫고 보니 우리조상이 못이루고 가신 정신 공부하여 사람되려고 태어 났다고 생각한다.

 

정신 공부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처음에는 봄나라책이 가이드하는 내용을 100% 수용하며 혼자서 책에 있는 내용데로 실천궁행하면서 공부하였다.

한가지 차이는 앉자서 하는 시간보다 주로 누워서 귀로 책을 반복해서 읽었다.

 

그러다가 봄나라에서 ? 표를 찍고나온 순간부터 돌연변이가 일어난 것이다. 봄나라공부는

제처두고 나에게 일어난 현기증의 원인를 찾기위해 인터넷의 지식창고를 뒤저가면서 카오스 강연에 접속되어 기초과학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면서 사물에 대한 보는 시각이 달라지면서 나를 깨닫게 되었다.

 

그렇다면 지금공부는 어떻게 하는가?

 

공부하는 나의 우주관과 인생관을 설정하고 실천궁행한다.

 

나의 우주관과 인생관이란 무었인가?

 

나는 현대에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발전소를 설계할 때에 열평형도 (Heat Balance Diagram)가 있어야 설계가 시작되기 때문에

내인생도 열평형도가 먼저 설정되어야 된다는 것을 인생의 막바지에 이르러서야 깨닫게 되었다.

나의 우주관은 3차원의 세계를 하늘이 생기고 땅이 생긴후에 인간이 생겨서 인간이 하늘을 대행하여 우주를 경영하는 것으로 보고 나의 열평형도를 하늘에 30%, 땅에 30%, 인간에 40%로 배분하였으며 소우주라고 하는 사람은 상부에 있는 상단전에 30%, 가슴이 있는 중단전에 30%, 소화기관이 있는 하단전에 30%, 그리고 몸의 중앙인 배꼽에 10%로 에너지를 배분하여 열평형도를 설계한 후에 내 몸을 환골 탈태 하면서 하수도부터 개방시키고 상수도를 개방하여 물이 원만하게 순환하도록 한 후에 전기를 공급하는 신경계통을 개통시키고 난후에 몸에 있는 각 기관을 활성화 시키는 순서로 몸에 대한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공부하면서 내가 채험하면서 발견한 내용은

원자는 하단전에서 동력을 만들어내는데

주역을하고 전자는 인체도처에 있는 세포가 자생하는 전기를 자가생산하여 존재하지만 각조직을 구성하는 세포간을 연결하는 전기는 신경망을 통해서 상단전에 있는 전기시스템을 통해서 공급빋으며 상단전에 있는 좌뇌와 우뇌사이에 있는 뇌량에서 발전하는 전기가 시스템 전기라고 본다.

지난해와 금년초에 내가 채험한 내용에 대하여 나는 뇌량에서 발생한 전기를 내 몸에서 사용하고 남은 전기가 가슴에서 자연으로 돌아간다고 보고 있다.

환언하면 무성생식호흡을 하여 자연의 에너지를 사용하고 그데로 자연에게 돌려주므로 나의 인체발전시시템의 효율이 100%라고 하는 것이다.

 

무었 때문에 지금도 봄나라 공부히는가?

 

내가 편하자고 시작했으나 지금은 내가 편하려면 나와 더불어사는 상대가 있어 상대로부터 자극이 없어야 나도 펀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나의 깨달음을 공유하여 만인이 편해야 나도 편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기에 인류가 평화스럽게 살기위해서 나부터 공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부한다.

 

어떻게 깨달은 내용을 인류에게 전하려는가?

 

지금 내가 하고 있는데로 내가 공부하면서 채험한 내용을 채험기로 올리려고한다.

첫 번째 이유는 봄님들은 나와 함께 절차탁마 해 오셨기에 내가 하는 이야기를 비교적쉽게 이해하시리라고 믿고 있으며 석가모니제자들도 깨달은 내용을 도반들에게 먼저 알리어 고대부터 우리조상들이 가르처주는 내용을 100% 수용하기 때문이며,

둘째로 봄나라가 전자책으로 세상에 나와있으니 자연히 세상에 자동으로 알려진다고 보기때문이다.

 

공부한 내용을 함축하여 요약할 수 있는가?

 

원자가 물질의 최소단위이므로 원자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구성되어 있고 전자는 원자핵 주위를 회전한다고 한다. 원자핵은 중성자와 양성자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중성자는 전기적으로 중성이고 양자는 양전기로 전자는 음전기로 전자의 회전방향은 인터넷지식창고에서 칮아내지는 못하였으나 내가 채험한바로는 시계방향과 반대로 회전한다.

원자를 우리 몸에 비유하면 몸을 구성하는 세포가 원자로 원자들이 군을 형성하여 몸의 각부 조직을 구성하고 조직이 모여서 나라는 형채를 구성하는 것으로 거시적으로 내 몸을 보면 원자핵이 내몸통이며 전자가 내얼굴이며, 원자핵에 있는 양자가 내몸의 하단전이고 중성자가 배꼽이라고 보고 있으며 몸 밖에서 나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고리가 되어 빛으로 소통하며 몸안에서는 하늘인 얼굴과 땅인 하단전사이에 가슴이라는 중단전으로 상단전과 하단전을 기로 소통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몸 밖에서 일어나는 현상세계는 거시셰계로 대우주요 몸안에서 일어나는 세게는 보이지 않는 미시세계로 소우주라고 불러저 오고 있다고 본다.

지금도 누워서 하는 수행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자세가 낮을수록 무게중심이 하부로 모여 안정적이며 침대가 자석이라고 생각하면서

몸전체에 시선을 집중하고 세포하나하나가 호흡하면서 신경세포들이 조직을 이루어 사물놀아를 한다고 생각하면서 마음속으로 박수갈채를 보내주면 마치 한국의 젊은이들이 세계를 일주하면서 신풍을 일으키는 분위기를 감상하면서 잠속으로 빠저들어간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면 아랫배에 힘을 주면서 언제내가 자고 있었느냐는 듯이 정신이바짝들어 이어폰을 챙겨 기초과학강의를 듣기 시작한다.

요즈음은 봄나라공부는 둘째이고 기초과학공부가 우선이다. 수학이란 무엇인가? 철학이란 무었인가?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검색하여 기초지식을 채우는 공부가 우선이다.

걸어가면서는 나는 하나의 자력선이라고 생각하면서 걷는다. 한발이 올라올때는 나와 다른 지구장이 밀어주고 땅을 디딜때는 지구자기장이 끌어드린다는 생각을 하게되면 내 몸이 공중부양된 것처럼 가벼운 느낌이든다.

주변에 있는 환경을 구경하면서 가볍게 걸어간다.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되어 있음을 감상하게된다.

 

후손에게 무엇을 물려주고 싶은가?

 

인성교육부터 시작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대표준우주모델부터 보안하여 새출발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조상들이 왕실비밀병기로 사용하던 용호비결에 의하면 시계방향으로 몸안에서 기가 순환하는 것으로 가르차고 있으나 내가 채험한 내용으로 보면 반시계방향으로 회전하고 있으며 지금 나는 에너지레벨이 한차원 높은 하늘의 에너지인 자연에너지로 살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채험한 내용이 진리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내 몸안에 있는 기운이 두뇌에서 등골을 타고내려가서 하단전과 중단전을 거처 가슴앞으로 올라가서 뇌로 올라가서 다시 등골을 타고 순환하면서 숨죽이고 무성생식호흡을 하여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이치를 남겨주고 싶다.

 

오늘날 과학이 DNA를 민들어 낼정도로 하늘의 비밀을 밝혀내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내가 발견한 천기를 누설해도 죄가 되지않는다는 생각에서 내가 채험한 내용을 채험기로 올리는 것이며 수용여부는 각 조물주님들이

결정하시리라고 봅니다.

저는 우리 후손들이 우리 조상이 물려주신 천부경의 이념으로 홍익인간정신을 공부하여 세계인류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길을 선도적으로 인도하여 현대 정신문화의 주도자가 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정보과학의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정신문화참조임을 확신합니다.

상기한 내용은 제가 변신해가는 것을 솔작하게 고백하고 있으니 바르지 못하게 행하고 있다면 댓글을 달아 지적해주시어 홍익인간으로 성장해가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끝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하게 휴일보내시고 활기찬 다음주를 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19200209

원기 이용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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