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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자연과 인간은 공존한다 (1920-02-03)

이용우 2020.02.03 06:28 조회 수 : 24

자연과 인간은 공존한다는 것이 나의 깨달음이다.

 

적자생존하기 위해서는 원시반본하여 내가 태어난 본성으로 돌아가서 원시반사해야 생존한다고 본다.

 

유성생식에서 무성생식으로 전환하는 시대라고 본다.

 

지금 세계가 공포스러워하는 바이러스가 자연의 공격이라는 것이라고 본다.

 

육체를 중시하는 시대에서 정신을 차리는 시대로 바꾸고 있음을 알아차린 것이다.

 

나는 나의 조상이 물려주신 홍익인간이 되기위해 살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정신의 뿌리가 바로 내 양두뇌의 중간에 있는 뇌량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유성생식은 그만하고 무성생식으로 내의식을 전환하여 에덴동산에 살고 있다.

 

고비용 저효율의 선택에서 저비용 고효율의 삶으로 변신한 것이다.

 

그동안 자연에서 해택받은 것을 반환해주면서 산다.

 

대기오염물질을 흡입하여 뇌량에서 태워서 생기는 에너지로 내 몸을 움직이며 산다.

 

원자는 하단전에서 동력원을 만들어 준다면 뇌량은 전자를 생산하여 원자와 원자간을 연결시켜주어서 인체네에 있는 모든 세포를 하나로 연결하여 원자들이 사물놀이를 하면서 대우주와 연결시켜 한기운 한이치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도록하며 산다.

 

사물놀이란 나의 몸속에 있는 수소 탄소 산소 질소가 하나로 융합하여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즐거움이라고본다.

 

숨죽이고 사는 것은 무성생식으로 호흡한다는 뜻이며 대기를 정화시키는 근본 대책이라고 보고 있다.

 

미국의 뇌과학자도 체험하고 나도 체험한 뇌량에서 일어나는 섬광이 좌뇌와 우뇌가 정상기능화되어가는 신호라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우주가 팽창하면 내 몸의 세포수도 같은 비율로 늘어난다. 팽창하는 것이아니라 순환하는 것이다. 에너지가 큰 원을 그리며 순환하는 것이다.

 

내가 사는 지구가 사라저 없어저도 내 영혼은 계속 진화하면서 다른 별에서 다시 태어난다.

 

자연이 존재하는 한 나는 자연과 더불어 같이 성장해 갈 것이다.

 

홍익인간이란 한이치 한법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것이다. 인간이 하늘과 땅을 연결하여 공존하면서 진화하는 것이 인생이다.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고 끼어들지 말고 각자가 자기를 승화시키는 일 나의 뇌가 자연적으로 진화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사는 길이 적자생존의 길이라는 것이 나의 깨달음이다.

 

정신을 차리면 어떠한 바이러스도 극복 할 수 있다고 봅니다.

 

19200203

원기 이용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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