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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정신질환으로 수년을 양노원에서 보내시던 사촌 형수님이 하늘나라로 가신다는 연락을 받고 아내와 같이 수서역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하는 SRT를 타고 1212분에 정읍역에 도착하자 내 장형의 장녀인 조카가 차를가지고 마중나와서 장례식장에 도착하여 고인의 명복도

빌어드리고 친지들도 만나서 덕담을 나누면서 내가 제일 화두를 이끌어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곳 저곳에서 정치에 관한 이야기들이 귓전을 스처가고 있으련만 나는 내가 체험한 내용을 친지들에게 설명해주려는데 주력하였다. 현재 세계에 번저가고 있는 코레라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마스크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숨을 죽이고 온 몸에 있는 세포를 활성화하여 인력장을 만들어 온몸을 진공으로 만들어 외부 오염된 공기로부터 내 자신을 보호해야한다고보고 있으니 참고하시라고 하면서 새벽에 인터넷장애로 생기는 검은 테두리가 있는 우측으로 회전하는 원에대한 원인이 바로 우리들 뇌에서 생기는 노화원인이라고 생각하며 나는 나에게 일어나는 놔졸증 증세를 알아차리고 숨죽이고 뇌량을 주시하고 사는 것을 습관화하여 나에게서 생기는 병적안 현상을 치유하고 있다고하면서 참고해주시라고 하였다.

 

정신병이란 좌우뇌가 균형을 이루지 못하여 생기는 것이라고 본다. 생각위주로 외부로만 지향하고 물질위주로 생각을 굴리기 때문에 생기는 병으로 마치 하늘에 오염된 공기가 응결되어 뭉게구름이 되어 떠돌아 다니는 것처럼 생각이 우뇌를 억압하여 감각을 상실하는데서 우울증이나 스트레스가 축적되어 생긴다고 보인다.

 

나는 최근에 전자가 없이는 화학반응도 일어날 수 없고 세포간의 연결고리가 전자라는 것을 깨닫고부터 내 몸안에 있는 세포들이 스스로 호흡하면서 활동하도록 숨죽이고 뇌량을 주시하여 지켜본바 전에 감각해보지 못한 경이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것을 자증하게 되었으며 봄님들에게 제가 체험하는 내용을 그데로 전하고 있습니다. 뇌량에서 생기는 기운이 척수를 타고 몀문까지 하강하여 명문에서 하단전 앞쪽을 압박하면서 마치 파도가 드나든 것처럼 배가 전후로 호흡하는 것을 강하게 느끼며 마치 지구가 호흡하는 리듬에 맟추어 아랫배가 숨쉬는 것이 아릅다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2년간을 봄님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탁마한 것을 고려 할때에 봄님들도 자신의 리듬을 발견하여 일년간 계속공부하신다면 아이가 잉태되어 10개월이 되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듯이

금년네에 환골탈태 할 수 있다고 믿어지기에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편히 쉬시면서 내일을 열어가시기를 지금 여기에서 기원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셰서 감사합니다.

 

19200201

원기 이용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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