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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소우주인 나의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새벽에 KAOS 기원 강의를 시청하다가 중단되어 스마트폰 화면을 처다보니 검은 태두리의 원이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면서 강사의 입이 닫히고 검은 원이 사라지면 강연이 다시 이어저가는 것을 보고 나는 바로 검은 원이 내가 발견한 암흑 물질이요 암흑에너지라느 것을 직감하게 된다. 물질의 빛이 암흑 물질의 장애물을 통과하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으로 내 몸에서 발견한 석탄가루의 알갱이와 유사한 현상으로 몸 밖에서 일어난 현상은 몸 안에서도 같은 현상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으나 현대 문명이 상호작용에의한 물질위주로 발달하면서 정신을 외면한데서 오는 현상으로 나의 의식이 무의식으로 전환해서 살아야 근본적인 치유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실감한다.

 

나는 미국의 뇌과학자 질볼트 테일러박사의

강의를 번역하고도 요즈음 매일 청강하는

이유는 그녀의 뇌에 스치는 섬광을 발견하고

우뇌로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 혼돈상태에

있으면서도 현실정보로 에덴동산에서 살면서

8년이 지나서 정상회복하게 되었다고 강연하는데 왜 회복기간이 8년이나 걸려야하나? 그 원인을 알아보려고 한다.

 

나는 정상적인 사람으로 형의상학인 정신을 공부하다가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면서 현기증이 생겨서 하단전을 주시하여 제압하는 것을 수주일 반복하다가 19201129일 지도 스승님에게 같은 경험을 하셨느냐는 질문에 안색이 변하실 뿐 침묵하시는 것을 보고 나도

죽어가는가보다라고 당황한게 사실이었지만

나는 왜 이 세상에 태어나서 무엇을 남기고 가야하나 기필코 나에게 일어난 현상의 원인을 내가 알아내겠다는 일념으로 파고 들어가는 전과정을 나의 체험기로 올리고 있으며 나역시 질볼트 테일러박사와 똑 같이 과거의 기억정보를 상실하여 KAOS 기원강의를 들어가면서 정상화되어감을 자증하고 있다.

나는 편견이 없고 완전한 사람이라고 누구나 주장하면서 나만의 조물주로 살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기원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나의 영감의 지혜에 축적해가며 나를 진화시켜간다.

나는 암흑물질두려워하지 않는다. 수백억년을

생존해오는 경험과 지혜를 나의 뇌는 보존해오고 있으며 지금도 진화하고 있기에 극복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이 문제다 컴퓨터는 가장 단순하게 영과 하나로 단순처리한다, 나만이 온갖 만상을 따지느라고 괴롭게 살아간다. 의식의 호흡을 무의식의 호흡으로 전환하여 내 몸안에 있는 세포가 스스로 호흡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길만이 내가 생존 할 수 있다고 본다. 내 체내에 있는 세포는 진공속에서 살고 있으므로 왜부 공기와 직접적으로 접촉도하지 않고 자연의 에너지를

내 몸에서 아용하고 자연으로 그데로 돌려주어 에너지는 순환하여 보존된다고 본다.

나는 숨죽이고 내 몸안의 암흑 물질을 주시하여 내 몸안에 있는 세포들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보호장을 만들어 주고 있다. 내 옆에서

같이 잠자고 있는 아내도 내 보호막 안에 있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을 열어간다.

 

제가 체험하고 있는 내용이 참고가 될까하여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시원한 하루를 열어가시기바랍니다.

 

1920131(경신년 16)

원기 이용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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