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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바둑에 진리있다 (1920-01-29)

이용우 2020.01.30 06:44 조회 수 : 31

바둑에 진리가 있다.

 

결론부터 제가 발견한 내용은 현대우주론의

미스테리인 암흑물질은 흑돌이며 흑돌이 바로

인간의 두뇌사이 중앙에 있는 뇌량이라고 본다.


바둑이란 바둑판의 한 중앙을 천원이라고 부르며 천원을 중심으로 좌우 전후에 있는 4각형 모서리에 돌을 놓아 가면서 인간이 즐기는 게임이다.

 

바둑판에 있는 흑점 9개 와 중앙에 있는 훅점이 우리몸에 있는 양뇌의

중앙에 있는 뇌라고 생각한다.

공간과 시간 그리고 인간의 3차원이 90%라면 나머지 10%가 인간의 뇌량으로 가장 작은 두뇌가 소우주와 대우주를 창조하고 운행한다고 본다.


지금 여기 현재의 나가 바로 우주의 단짝으로 100% 열효율로 존재한다고 본다.


 

하나를 더하면 인간이 완성되어 100% 열평형도가 세상에 이미 존재하고 있으나 인간이 현재까지 발견하지 못해서 고생한다고 본다.

 

아침에 우주론 강의를 듣다가 자막에 나오는

글씨를 보고 나는 감동하면서 내 영감이 전하는 진리를 글로 표현하고 있다.

빛을 bc로 표기한 것 이외에는 말하는 것을

그데로 컴퓨터가 표현해준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으로 현대우주론의 암흑 물질과 에너지가 바로 우주론의 작성자인 인간이라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인간은 진화하고 있다.

멀리보지 말고 가까운 곳에 진리가 있다.

 

사람이 죽어가면서 폭발하는가?

 

사람이 태어나면서 폭발하는가?

 

우주는 인간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존재한다.

왜냐고 묻는다면 우주와 나는 한 짝이기 때문이다.

우주가 있어 내가 있고 내가 있어 우주가 있기 때문이다.

 

내 몸 밖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기성을 부리고 있고 나는 내 몸에 석탄가루 같은

알갱이가 전신을 떠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대우주에서 벌어지는 현상과 똑 같은 현상이 내 몸 안에서 벌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다.

 

내 두뇌에서 본 똑 같은 현상은 보이지 않는

이유는 이미 나는 좌뇌와 우뇌를 하나로 통일하여 운전 중임을 내가 알아차리고 있으며 지금은 상하가 완전히 통일되지 않았음을 내 영감이 나에게 알려주는 매세지로 보고 있다.

 

아침 우주론 강의를 청강하면서 자막에 나오는 말이 인간의 두뇌인 컴퓨터가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과 물질과 정신은 하나라는 것을

나는 내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증명하고 있으며 인간이 자연의 공격을 방어하여 생존하기 위해서는 숨죽이고 사는 생할로 우리들의 이식을 무의식으로 전환 할때임을 자각한다.

 

미국의 뇌과학자 질 볼트 테일러 강의도 매일

한번씩 청강한다, 내가 현대 기우회 와 당우회 회원들에게 한 말이므로 내가 실천궁행하는 것이다.

 

현대에서 금무하면서 단전호흡을 배우기시작 한 것이 나를 발견하게 만든 시발점이 현대이므로 나는 현대가 나의 핵인 뇌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시원스럽게 현대를 열어가고자 한다.

 

신종 코레라 겁내지마시고 방송에 귀를 기울이시며 처방데로 행동하시면서 숨을 참고

외부공기의 순환을 자재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여 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기운으로 오늘을 열어가시기를

지금 여기에서 기원합니다.

 

19200129(경신년 15)

원기 이용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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