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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p><span style="font-size:20pt;">인간의 뇌는 과연특별한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 </span><span style="font-size:20pt;">란</span></p>
<p><span style="font-size:20pt;">오늘 새벽에 청강한 카오스 강연제목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p>
<p>   </p><p></p>
<p><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font-size:20pt;">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2016</span><span style="font-size:20pt;">년 줄기세포를 연구하시는 김경진 교수님의 강의 내용 중에 인간의 뇌는 계속진화하며 뇌세포는 분당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2</span><span style="font-size:20pt;">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5</span><span style="font-size:20pt;">천개의 세포가 생기며 평방미터당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1</span><span style="font-size:20pt;">초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3</span><span style="font-size:20pt;">만개의 스냅스가 생긴다는데 공감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p>
<p>   </p><p></p>
<p><span style="font-size:20pt;">우리가 보고 느끼고 냄세맛고 말하고 듣는 모든 정보로 순간을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span></p>
<p><span style="font-size:20pt;">실감하며 상대성에서 벗어나 본성으로 사는 것이 진리임을 깨닥게 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p>
<p>   </p><p></p>
<p><span style="font-size:20pt;">나는 물질의 본성인 원자와 정신의 본성인 전자로 한쌍을 이루어 존재하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 </span><span style="font-size:20pt;">천지간에 사람있고 사람안에 뇌가 있고 뇌안에 뇌량이 있으며 뇌량이 만물의 근원으로 몸 밖에서는 빛으로 운행하고 몸안에서는 기로 운행한다고 보며 빛이나 기는 이름말 다를뿐 기운 즉 에너지를 지칭하는 말로 원자와 전자는 원기의 자식이라고 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p>
<p><span style="font-size:20pt;">우리몸은 화학물질인 원자와 반도체인 전자로</span></p>
<p><span style="font-size:20pt;">구성되어 있으며 원자는 하단전에 전자는 상단전에 존재하는 거대한 세포로 존재한다고 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p>
<p>   </p><p></p>
<p><span style="font-size:20pt;">오늘 새벽에 온몸에 석탄처럼생긴 검은 알갱이가 전신을 떠돌아다니는 것을 감각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 </span><span style="font-size:20pt;">아침 방송을 들으면서 신종콜레라 바이러스가</span></p>
<p><span style="font-size:20pt;">우리나라에까지 전파되어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오후에 인근에 있는 병원에 정기복용약을 처방받으러 들려</span></p>
<p><span style="font-size:20pt;">상기한 내용을 병원원장님과 소통한바 원장님은 한국에서 양자의학을 최초로 제안했으나</span></p>
<p><span style="font-size:20pt;">제도가 받아들이지 않아서 그만 두었다고 하시면서 검은 알갱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느냐고 하시기에 나는 활성산소로 보고 있으며</span></p>
<p><span style="font-size:20pt;">호흡도 의식호흡이 아닌 우리들 뇌가 주관하는 세포호흡를 해야 생명을 보존 할 수 있다고 본다고 답하면서 모처럼 환자와 의사간에 소통하고 있다고 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p>
<p>   </p><p></p>
<p><span style="font-size:20pt;">저는 뇌량이 나의 고향으로 태초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정보를 보존하며 계속 진화하는 생명의 원천으로 줄기세포로 만물을 창조한 조물주라는 것을 확신하는 순간 불가능한 것은</span></p>
<p><span style="font-size:20pt;">없다고 보아 바이러스에 위축돼지 말고 정신을 차려서 위기를 극복해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p>
<p>   </p><p></p>
<p><span style="font-size:20pt;">현대의학이 발달하여 의사가 처방해주는 약을</span></p>
<p><span style="font-size:20pt;">복용하면서 나의 주체성을 살려서 나는 반드시 생존한다는 신념을 가질 때에 불치병도 치유된다고 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p>
<p>   </p><p></p>
<p><span style="font-size:20pt;">참고가 될까하여 제가 체험한 내용을 올리게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p>
<p>   </p><p></p>
<p><span style="font-size:20pt;">오늘도 시원한 하루를 열어가시기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p>
<p>   </p><p></p>
<p>   </p><p></p>
<p><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font-size:20pt;">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1920</span><span style="font-size:20pt;">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1</span><span style="font-size:20pt;">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29</span><span style="font-size:20pt;">일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span style="font-size:20pt;">경신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1</span><span style="font-size:20pt;">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5</span><span style="font-size:20pt;">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letter-spacing:0pt;font-size:20pt;">)</span></p>
<p><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font-size:20pt;"> </span><span style="font-size:20pt;">원기 이용우 올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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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779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1045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73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717
1971 감각계발을 통한 두뇌계발, 참말씀 2011.12.21 [10] update 윤혜남 2020.02.20 112
1970 지금 당신의 몸과 마음은 어떠하십니끼? 14.5권(미출간 원고) [5] 윤혜남 2020.02.19 53
1969 낄끼빠빠 [1] 강부구 2020.02.13 61
1968 자문자답으로 하는 천기누설(1920-02-09) 이용우 2020.02.09 38
1967 우리나라 태극기에 대한 감상 (2020-02-07) 이용우 2020.02.07 39
1966 가상적으로 질문과 답변 [1] 강부구 2020.02.05 83
1965 정신 차린 본질의 영성을 음미하기 -13권 , 봄 130 [3] 윤혜남 2020.02.04 97
1964 자연과 인간은 공존한다 (1920-02-03) 이용우 2020.02.03 24
1963 나는 정신병을 어떻게 다스리고 있는가? (1920-02-01) 이용우 2020.02.01 37
1962 소우주인 나의 암흑 물질과 에너지(1920-01-31) 이용우 2020.01.31 40
1961 바둑에 진리있다 (1920-01-29) 이용우 2020.01.30 31
» 인간의 뇌는 과연 특별한가? (1920-01-05) 이용우 2020.01.29 35
1959 탁구공안에 진리가 있다(1920-01-03) 이용우 2020.01.29 24
1958 인간의 두뇌가 만물을 창조하고 운행한다 (1920-01-26) 이용우 2020.01.29 20
1957 나에게 1920년은 원기 1년임을 선포합니다.(1920-01-26) 이용우 2020.01.26 45
1956 호연지기로 충전하여 시원한 한해를 열어가시를 기원합니다(새해아침) 이용우 2020.01.25 28
1955 78세 노년이 병원에 가지 않고 혼자서 극복한 이야기(2020-01-23) 이용우 2020.01.23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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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확율 100%로 찾아가는 길 봄나라에 올려 놓얐습니다 (1920-01-17). 이용우 2020.01.17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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