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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드디어

서울(Soul)로

가는 길(道)이 나왔다.


지상천국으로

(地上天國)

가는 길이 나왔다.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로


아라리의

이치가

원아 선생님에 의해

나왔다.


서울로 가는

아라뱃길

"걷기돌아봄"에서


아라마루 휴게소

The cave(동굴)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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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성품을 보아

깨닫는다는

견성지도의

(見性之道)  

불교도


시절인연이

되지 않아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깨닫는 다는

법은 없고,


결가부좌.

팔, 다리

다 묶어 놓고

"이 뭐꼬" 하라 한다.


그렇게 하여

깨닫기란

1000년에

한두명 나올까

말까이고


깨달았다고

하는데

뭘 깨달았는지

그 깨달음의 길을


알아 먹게끔

확실하게

밝힌 사람도 없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걷기돌아봄


정지 상태에서


왼 발이 먼저 나가고

오른 팔이 앞으로 나가고

왼 팔은 뒤로 가고


오른발이 나가면

왼 팔이 앞으로 나가고

오른팔은 뒤로 가는 것이

반복 되는


이러한

자기의 걷는

4개의

팔다리


전후, 좌우, 상하를

하나로


그 팔다리의

움직임을

끊어지지 않게  

감각하노라면


생각이

일어날

여지가 없다.


걷기돌아봄으로

바로


무심(無心)


생각이 없는

시간이 없는


지상천국(地上天國)에

당도한다.


또한

걷기돌아봄으로

무명중생을

밝히는


정신의 불이

빛이

점점 증장해 나간다.


동굴

자기의 동굴

얼의 굴

얼굴

골통에서


무한한 공간에

가득찬

천지신명의 빛

명암일색의 빛

조물주의 빛

정신의 빛을

깨달아


정신

서울(soul)이

개벽된다.


육체본위의 사람이

위대하고 존엄한

영체(soul)본위 사람으로


인류 공통의

정신을 깨달아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는

사람에 대한

공경의 도를 다하는


지상낙원을

 

이 땅에

걷기돌아봄으로

바로 건설한다.


그 어느 중도

그 어느 목사도

그 어느 신부도


어느 성자도


지상천국 가는 길과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보아 견성하는지


견성을 하는 법을

내놓지 못했는데


시절인연이 되어


이제

바햐흐로

원아 선생님에 의해


서울(soul) 가는 길(道)이

서울 가는 방법이


아라리가

드러

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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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선생님과

차안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선생님 입에서

 The Republic of Soul

이라는 말씀이

나왔다.


서울(Soul) 공화(共和)국 


대한민국에

서울(soul)이라는

이름의

수도가 있고


인천의 영흥도가 있어


70년전

북한

공산당의

침범에도


서울 수복을 위해

영흥도에서

인천상륙작전으로


온 세계 젊은이가

피를 흘려


서울을 회복하고


자유민주주의로


5G가

 가장 먼저 실현되는

물질개벽을 이루었고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이 개벽되는


70억

온 인류의

공통 정신


정신개벽의 길

서울(soul)로 가는 길(道)


형이상학이 

(形而上學)


전 세계

사람들이

배우기 싶고

읽기 쉬운


한글로

나온 것이


이런 것이

모두

후천개벽을 위한

하늘의 구도인 것

같다.



물질개벽의 5G,

서울,

형이상학,

한글이


전 세계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제

밖으로도

대한민국에서

2019년

12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등이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국회본회의에서

처리하도록


국회의장이

결정하였다.


이것이

처리 된다면

외부적으로


고위 공직자

특히

검찰 등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사람위에

사람이 있는 것이

법으로

견재가 되어


사람위에 사람이 없는

시스템이

외부적으로

갖춰지게 되는

셈이다.


또한

안으로는

2019년까지는

"형이상학 전자책"을

모두

마무리 할

요량으로

선생님과

원남님이

작업하고 있다.


2020년 에는

서울(Soul) 가는 길이

다 드러나면서


온 인류가

정신

 

서울(soul)에서

하나되는


진정한

The Republic of Soul

서울(Soul)공화국(共和國)


지상낙원

(地上樂園)

건설이


이 땅에서

본격적으로

시작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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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의 영문으로

Seoul에

e가

들어 간 것이 아쉽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하니


Seoul

에서


e(이)

이고(ego)가

빠지면


그대로

Soul인데.


10세 이전에는

간간히

자기 안에서 본

조물주의 빛

천지신명의 빛

정신의 빛

서울의 빛을


내안에서

이고(ego)가

자리잡으며

정신의 빛을 

가리게 되는데


다시

서울(Soul)로 가는 길(道)

걷기돌아봄으로


무심(無心)이 되어


당장

시간이 없는 공간

지상천국에 가고


무명을 타파하는

정신의 불이

증장되어


내 안에서

제 2의

인천상륙작전

서울(Soul)의 회복으로


무한공간에 가득찬 빛

호연지기가

(浩然之氣)


내 얼의 굴에서

내면

내 안에서


늘 봄으로

이루어져


무심(無心)

무아(無我)의

사람으로

사람을 완성하여


정신의 빛을

가리는


자아 중심성이

(egocentrism)


Ego

E가 

내 안에서 빠져야


진정한

서울(Soul)의

발현으로


모두

나의

책임임도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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