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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한반도의

남쪽을 차지하는

The Republic of Korea

대한민국


한반도의

북쪽을 차지하는

North Korea

북한


둘다

엣 고려(corea)의

영문표기


Korea가

들어간다.


korea

한민족


같은

말을 쓰는

같은

민족이라고는

하지만


인권

보다는

당권이

먼저인

공산주의로


종교화

신격화된

3대 세습

3대독재가

이루어지는

북한의

그 들과


그들이

70년 전에

남쪽을 

침범하여


그들의 침략에 맞서

미국위주로

UN군의

참전으로


전세계

청년들의 피로


인천상륙작전으로

서울(soul)을

수복하여


대한민국을 지켜냈고


산업화, 물질개벽에

성공하고


광주민주화운동

87년 6.29선언

그리고

광화문 촛불의 혁명과

검찰개혁 운동등


자유민주주의가

자리잡고 있는 

이 곳.


이제는

하늘이

정신개벽

후천개벽을 위해

구도를 놓은

형이상학의 메카로


경인(京仁)지역이 있는

대한민국은


북한

그들과

같은 민족이라고 하지만


우리와

그들은

분명히 틀리다.


이제

육체본위의

편협한

민족주의(corea)의

환상에서 

벗어 날 때도

된 것 같다.



장백산.

공산주의

중국의 땅이

반이나 되는

백두산을


민족의 영산이라고

추켜세우고


영험한 산이라며

미신과 신화를 만들어내어


북한 김일성이


자기의

통치수단으로 


백두혈통이라고

이용해 먹고

그 손자인

김정은 까지 이용해 먹고 있으니


백두산의

영험이라고는


기껏

백두혈통이라는

3대 독재

체제유지와


물질개벽도

못 이루고

인민은 굻어 죽어가는

거지인데도


남한과

미국을

협박으로

일관하는


후안무치하며

사납기

그지없는  

북한의 현 모습이 

백두산의

영험의

전부이다.  



하늘의 구도로

남쪽으로 내려오는

백두대간을

고성, 속초, 인제, 강릉

동시다발의 산불로

백두대간의 맥이 끊기고


선생님이

바로


어디에도

맥을대지 않고


도(道)가

우뚝 솟은

도봉산과

(道峯山)


그 맥이

삼각산(북한산)으로

한강으로

흐르고


서울의

삼각산과

인천의 종산

계양산이


한강을

기준으로 

서로

마주보고 있고


한강이

직선코스로

서해와

아라뱃길로

뚫려 있고


그 아라뱃길과

나란히

공항철도 철길,

인천공항 고속도로가

인도, 자전거도로

그 모든 길이

다 뚫려


서울(soul)은 세계로

세계는 서울(soul)로

연결시켜


새로운

후천의 시대의

중심으로


이 경인(京仁)지역을

천인합작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이제

북한의

백두산과

체재 선전용

빨간 글씨가

가득한

금강산에


거기에

놀아날

필요가 없고


놀아난다면

영원한

북한의

똘마니가 될 것이다. 


선생님은

국가의  

동해물과 백두산이라는 말도

탐탐치 않게

생각 하신다.


나또한

고구려를

전승한

옛 고려

영문이름이

corea가


The Republic of Korea

대한민국

 

North Korea

북한으로


Korea가

어디 

Korea이름인지


세계사람들도

햇갈리는

영문표기가

싫었다.


별다른

문화보다는


힘에 의한

호전적인


고구려로부터  


이어지는

그들과

엮이는

이름이

싫다.


육체본위에서는

민족(korea)이

있겠지만


점점

한 민족

단일민족 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21세기

이시대


육체본위의

민족보다는


영성

서울(soul)이

중심으로


더 큰

인류 공통인

정신으로

나가야 할 때이다.


정신이 개벽되어


후천의

영성의 시대에


걸맞는 이름이

서울

(Soul)이라는

선생님 말씀이 

맞다는

느낌이


선생님과

차안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강하게 든다.


아라뱃길에서

처음으로


10명의

봄님들이


인류를

대표해 


무명중생이


서울(soul)로 가는 길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제까지

깨달음을


자기

걸음 걸이에도

깨어 있지 못하는

주제에


여러

아는 소리 하며

아는 것이

되는 걸로

착각하니


캄캄한

무명중생이

이러한 

자기 신세를

자각을 못하니

무명중생을

모면 할 날이

없었는데


걸을 때

정지상태에서

왼 다리가 앞으로 나갈때에

오른 팔이 앞으로 나가고

왼 팔은 뒤로 가고


오른 다리가

앞으로 나갈 때에

왼 팔이 앞으로 나가고

오른 팔이 뒤로 가는


걷는데

이 것이 반복 되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걸음걸이를

생각으로 개념정리하고


실제

이렇게 되는지

감각해 보는

걷기돌아봄

하면서


정말

어려움을 많이 느꼈다.


전후


앞으로 내딛는

다리와 팔이 보이면

뒤로 가는 다리와 팔은

감각이 안되고


좌우

오른 다리, 오른팔이 감각이 되면

왼 다리, 왼팔이 감각이 안되고


상하


다리를 감각하면

팔이 감각이 안되는


상하, 좌우, 전후가

분열되 있는

현재 내모습이

여실하다.


분열은 관념이 아니라

걷기돌아봄으로

실제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자기

걸음걸이에

깨어 있지 못하는


무명중생임도

뼈저리게 느낀


이번

아라뱃길

걷기돌아봄 


자기

걸음 걸이도

자각하지

못하면서


아는 것으로

된 것으로

착각했던

건방진

똥떵어리로


내가

무명중생임을

깨닫게

되었고


선생님으로부터


아라리가 나온


걷기돌아봄의 이치와

수행법을 

알았으니


우선

내 자신이

분열 되었음을 알아

무명중생임을 알아야


합일로

밝음으로

갈 수 있으니


서울로 가는

일보를

드디어 

내 디딘셈이다.


왜 그렇게

그동안

아는 것으로는

된 척을 안하고


지수님이

걷기돌아봄이

안된다고

하셨는지


우리를 깨우는

진실한 그 말을

이제야

알게 된 것이다.


우리가

걷기돌아봄 하는


한국 시간으로

2019년 10월 27일

11시


지수님은

아이슬란드에서도

화안한 빛이

몸에

비치면서

몸에 전율이 오는


하늘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하신다.


달착륙하는

닐 암스트롱의

한 발자국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명중생이

처음으로

자기 무명을 알아

밝음으로

첫 발을 내디딘


이 아라뱃길


서울(soul)로

가는


이 

한 발자국이


아마

인류  

역사적으로는


더 의미 있는

한 발자국이리라.


경인지역의 

의미도

그렇고


요사이

돌아가는 것을 보니


선생님 말씀하신대로

하늘의 구도가

더더욱

눈에 들어온다.


백두산에서

백마타고

백두산의

신화와 전설을 이용해

백두혈통의

진부한 쇼를

다시하는

김정은의

백두산에서 

백마탄

사진을 보니


백두산의 관심이

뚝 끊어지고


금강산도

남측에서

현대가

지어놓은 것들을


다 뜯어 내 가라는

김정은의 말에서


금강산의

관심이

저절로

뚝 끊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번에

중개도,

응원단도

받지 않고


온갖 욕설에

반칙까지 했던

남북 월드컴

축구경기의

그들의

행태를 보며


형이상학으로

같이 가야 되는

사람들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북한에 대해


너그러웠던

문재인 대통령도

이번에


6.25 당시

1.4후퇴 피난민으로

이북

흥남출신인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되면서


북한에 대한


개인적인

연고도

이젠 없으니


북한에 대해서

더욱

냉정하게 봐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북미회담을 통해


하늘의 구도로


이루어질 일은

이루어지게

될 것이니


우리가

나서서

북한과

무엇을 할 일은 없고


북미회담에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된다는

선생님 말씀과


백두산, 금강산에 대한

관심을 끊어야 한다는

말씀이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니


정말

하늘의 구도가 놀랍고


아라뱃길에서

서울로 가는

역사적인

아라뱃길

걷기돌아봄을 통해

걷기돌아봄의

아라리

이치가 나오면서


70년전

전세계 청년들이

UN군이

영흥도로

인천상륙작전으로

서울을

회복 한 것처럼


세계 사람들이

제 2의 인천상륙작전으로


걷기돌아봄

형이상학 전자책 낭독으로


정신

서울(soul)을

회복하는


바햐흐로

선생님이 말씀하신


이 경인지역

이 땅이

형이상학의

메카가 된다는

선생님 말씀을


믿지 않을래야

믿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인류 공통의

정신이

개벽되는


초종교

영성

서울(soul)의 시대


인존의


후천개벽의

시대가

오고 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679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1013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713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705
1936 우주(宇住) 란 만물의 근원 이용우 2019.12.02 26
1935 형이상학 전자책 창조팀과의 만찬 [3] 이용우 2019.12.01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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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 내 말소리 듣기 돌아봄 [1] 지수연 2019.11.06 125
1926 걷기돌아봄 05-11-2019 [1] 문진현 2019.11.05 69
1925 견성 [2] 장봉열 2019.11.05 90
1924 수승화강 연습 [2] 장봉열 2019.11.01 99
1923 서울(Soul)로 가는 길(道), The Republic of Soul <서울 (soul,spirit) 공화국 (共和國) > [1] 이승현 2019.11.01 82
» 육체본위의 민족(korea)보다 영성의 서울(soul)의 시대 [1] 이승현 2019.10.29 82
1921 아라뱃길 아라마루 걷기돌아봄 . [1] 김순임 2019.10.29 61
1920 아라뱃길 아라마루 관광후기 [6] 장봉열 2019.10.28 96
1919 나 자신을 얼마나 알고있는가? -2013.5.2. 미출간원고- [2] 윤혜남 2019.10.27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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