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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우리는 오감의 원대궁으로서
자기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주시하여
스스로 보고 알아차리는
감각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봄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길입니다.

우리는 좌뇌본위 생각위주인지라
자기를 아는 감각의 능력이
생각에게 억압당하고 잠재되어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소상히 알지 못합니다.

자기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늘 주시하며 사는
늘봄의 생활을 통하여
자기의 성질 기질 체질을 파악하여
자기의 부족함을 깨닫는데서
자기를 혁신하여 진보발전의 길을 갑니다.

자기를 살펴
자기의 부족함을 아는 사람은
자기를 혁신하고 진보발전하는 사람이고
자기를 살피지 않아
자기의 부족함에 둔감하여
스스로 자만하고 자아도취하며 사는 사람은
진보발전을 도모하지 못하여
한 세상을 헛되게 살다갑니다.

생각모드의 사람은
차갑고 냉냉하고 건조하여
인정머리가 없고
잠재된 감각을 계발하여 복원한
감각모드의 사람은
따뜻하고 화끈하여
훈훈한 정감과 인정이 풍겨납니다.

감각이 열리지 않은 사람은
품이 비좁고 가슴이 건조하여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천박한
깍쟁이이고
소인배 입니다.

깍쟁이인 주제에
자기는 남의 일에 끼어들고
간섭하고 억압하지 않는다고
자기를 변명하고 합리화하면서
그것을 도라고 착각한다면
도의 싻을 끊어버리는 일로서
진보발전의 길이 막히고 맙니다.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에너지와 여유로움에서 나오는 불간섭과
품이 작은데서 나오는 무관심은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전자는 대인배 기질이라면
후자는 소인배 기질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은연중
여유있고 넉넉하고 훈훈한 사람을
좋아하고
미적지근하고 냉냉하고 비좁은 깍쟁이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작정 깍쟁이를 미워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나도 깍쟁이가 아닌가를 살피고 반성하는 일을
우선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내가 왜 남의 생각을 해야 해? 라고
핏대를 세우고 항변하는 사람은
속좁고 이기적인 깍쟁이 입니다.
영악할지는 몰라도 덕은 없는 사람입니다.

배려하고 베푸는 그만큼 돌아오는 법입니다.
배려하지 않고 베풀지 않으면 돌아올 것이 없습니다.
돌아오는 것이 있어야 넉넉하고 풍요하고 생기가 돌고
돌아오는 것이 없으면 부족하고 빈한하여 시들해집니다.

배푸는 것은
마음을 주고
정을 주고
물질을 주는 것입니다.

마음을 주는 것은 배려함이고
정을 주는 것은 인정을 건네는 것이고
물질을 주는 것은 정을 표현하는 행동입니다.

법보시가 좋다지만
물질보시가 따르지 않으면
인색함을 면치 못합니다.

인색함은
쪼잔하여
후덕함이 없습니다.

감각을 열어
감각의 텅비고 광활한 품과
감각의 고요한 굳셈과
감각의 당당한 청정성과
감각의 화안한 빛과 열기를
깨달아 증득하여
품이 넓어
포용력이 있고
이해력이 있고
소통의 실력이 있는
넉넉하고 훈훈한 사람이 됩시다.

소인은 부정적이고
대인은 긍정적입니다.

소인은 냉냉하고
대인은 훈훈합니다.

소인은 깜박거리고
대인은 화안합니다.

소인은 불평불만으로 징징거리고
대인은 포용하고 수용하여 자족합니다.

잠재된 감각을 계발하여
감각을 열면
어둡고 비좁고 혼탁하고 시끄럽던
소아본위의 소인이
드넓고 밝고 맑고 조용한
대아본위의 대인이 됩니다.

대인이 되려면
자기의 생각이나 말이나 태도나 행동에
깨어있는 감각을 계발하여야 합니다.

일상생활 가운데 깨어있어야
있는 그대로의
자기의 성질 기질 체질을 알아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한
본심을 회복하여
삶을 완성하고
사람을 완성하고
사랑을 완성하고
깨달음을 우리는 오감의 원대궁으로서
자기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주시하여
스스로 보고 알아차리는
감각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봄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길입니다.

우리는 좌뇌본위 생각위주인지라
자기를 아는 감각의 능력이
생각에게 억압당하고 잠재되어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소상히 알지 못합니다.

자기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늘 주시하며 사는
늘봄의 생활을 통하여
자기의 성질 기질 체질을 파악하여
자기의 부족함을 깨닫는데서
자기를 혁신하여 진보발전의 길을 갑니다.

자기를 살펴
자기의 부족함을 아는 사람은
자기를 혁신하고 진보발전하는 사람이고
자기를 살피지 않아
자기의 부족함에 둔감하여
스스로 자만하고 자아도취하며 사는 사람은
진보발전을 도모하지 못하여
한 세상을 헛되게 살다갑니다.

생각모드의 사람은
차갑고 냉냉하고 건조하여
인정머리가 없고
잠재된 감각을 계발하여 복원한
감각모드의 사람은
따뜻하고 화끈하여
훈훈한 정감과 인정이 풍겨납니다.

감각이 열리지 않은 사람은
품이 비좁고 가슴이 건조하여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천박한
깍쟁이이고
소인배 입니다.

깍쟁이인 주제에
자기는 남의 일에 끼어들고
간섭하고 억압하지 않는다고
자기를 변명하고 합리화하면서
그것을 도라고 착각한다면
도의 싻을 끊어버리는 일로서
진보발전의 길이 막히고 맙니다.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에너지와 여유로움에서 나오는 불간섭과
품이 작은데서 나오는 무관심은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전자는 대인배 기질이라면
후자는 소인배 기질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은연중
여유있고 넉넉하고 훈훈한 사람을
좋아하고
미적지근하고 냉냉하고 비좁은 깍쟁이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작정 깍쟁이를 미워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나도 깍쟁이가 아닌가를 살피고 반성하는 일을
우선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내가 왜 남의 생각을 해야 해? 라고
핏대를 세우고 항변하는 사람은
속좁고 이기적인 깍쟁이 입니다.
영악할지는 몰라도 덕은 없는 사람입니다.

배려하고 베푸는 그만큼 돌아오는 법입니다.
배려하지 않고 베풀지 않으면 돌아올 것이 없습니다.
돌아오는 것이 있어야 넉넉하고 풍요하고 생기가 돌고
돌아오는 것이 없으면 부족하고 빈한하여 시들해집니다.

배푸는 것은
마음을 주고
정을 주고
물질을 주는 것입니다.

마음을 주는 것은 배려함이고
정을 주는 것은 인정을 건네는 것이고
물질을 주는 것은 정을 표현하는 행동입니다.

법보시가 좋다지만
물질보시가 따르지 않으면
인색함을 면치 못합니다.

인색함은
쪼잔하여
후덕함이 없습니다.

감각을 열어
감각의 텅비고 광활한 품과
감각의 고요한 굳셈과
감각의 당당한 청정성과
감각의 화안한 빛과 열기를
깨달아 증득하여
품이 넓어
포용력이 있고
이해력이 있고
소통의 실력이 있는
넉넉하고 훈훈한 사람이 됩시다.

소인은 부정적이고
대인은 긍정적입니다.

소인은 냉냉하고
대인은 훈훈합니다.

소인은 깜박거리고
대인은 화안합니다.

소인은 불평불만으로 징징거리고
대인은 포용하고 수용하여 자족합니다.

잠재된 감각을 계발하여
감각을 열면
어둡고 비좁고 혼탁하고 시끄럽던
소아본위의 소인이
드넓고 밝고 맑고 조용한
대아본위의 대인이 됩니다.

대인이 되려면
자기의 생각이나 말이나 태도나 행동에
깨어있는 감각을 계발하여야 합니다.

일상생활 가운데 깨어있어야
있는 그대로의
자기의 성질 기질 체질을 알아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한
본심을 회복하여
삶을 완성하고
사람을 완성하고
사랑을 완성하고
깨달음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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