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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구글이

양자컴퓨터로

기존의 컴퓨터를 능가하는

연산 성능을 보이는

"양자우월성"을

달성 했다는

논문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구글은

현존 최고 슈퍼컴퓨터가

1만년 걸릴 문제를

양자컴퓨터로

3분 20초(200초)만에

풀어

과학계와

공학계에

파장을 일으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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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를 보았다.


만약

양자컴퓨터가

상용화 되고


양자컴퓨터와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결론을

도출 해내는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터가

결합 한다면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의

과학기술의

발달로


범용AI시대가

올 날도

머지 않을 것이다.


먼저

무인자율자동차의

상용화가

먼저이겠지만


범용AI로


AI가

바둑이나

운전

특정 한 분야 뿐만 아니라


사람이

하는 일

육체 노동은

물론

인지 노동까지


그 모든 걸

다 해내는

 

사람보다

훨씬

더 잘하는


범용AI의 등장


로봇과 결합되는

범용AI가

등장하게 되면 


인간은


육체노동은

물론

인지노동까지

해방되게

되어

 

회계사, 검사, 판사, 의사 등

전문직도

Ai가 더 잘 할 것이며


미술, 음악, 문학까지도

에고의 예술들은

알고리즘의 인공지능이

더 창조적으로

잘 할 것이라고 한다.  


생각위주로

재색명리만

추구했던


인류는

그 모든 할 일이

끊어지게 되고


지식, 경험으로

에고의 잘난척 하는 

재색명리의 길이

AI로 인해

모두 끊긴

인류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나?의

문제에

닥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

그 어디에서도

전혀

대안을

내놓치 못하고 있다.


얼마 전

작고한

스티브 호킹 박사는

물론

엘런 머스크 등


많은 사람들은

인공지능보다

열등한 인간이


인공지능에 의한

인류의 멸망을

예견하고 있으며


인문학자

철학자는

말 할 것도 없고


저명한

세계 석학들도


아무 할 일이

없어진

인류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이라곤


가상현실로

도피 등

또하나의

몰입문화를

대안으로

내 놓는

정도이다.


대한민국

경인지역

서울(soul)

봄나라 형이상학으로

원아선생님이


두뇌개벽(무심,무아, 우뇌본위)

육체개벽(운기조식, 화강수승)

인간개벽(영육쌍전)의


사람이

조물주로 까지 

거듭나는


우주의 주인되는

형이상학과


걷기돌아봄,

형이상학 전자책낭독수행법 등

2가지 수행법을

내놓아


모든 인류의 공통

정신(精神),

천지신명

(天地神明)을


자기

안에서

늘봄으로


선천의

재색명리 추구

(財色名利)

대신


호연지기로

(浩然之氣)

원만구족하여

(圓滿具足)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앞으로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한 길을


세상에서

유일하게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


인공지능시대가

다가 올 수록


순서와 길

이치와


자기를 개벽시키는

방법이 있는


선생님이

제시한


이 길(道)이


초종교인

형이상학이

(形而上學)


모든

인류에게

더 더욱

다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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