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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1. 신명(神明)!


우리 두뇌 안에 있는 빛을

신명이라 한다.

신의 빛!

신(神)이라고 하면

외부적으로 생각하기 쉽기 때문에,

정신의 빛이라 하면

자기 안에 내재(內在)된 것으로 알게되지.


그럼 정신의 빛을 뭐라고 하냐?

우리 한국에서 계속 내려왔던 말이

천지신명이다.


신명이 난다.

신난다는 거지.

신바람 난다.


2. 외국을 직접 갔다오면

우리가 참 많이 발전했구나...를 깨닫게 된다.


서양에서 구라파가 핵심인데

그중에서 영국, 독일, 프랑스, 

이쪽으로는 미국이라.

우리가 지금까지는 서양을 따라가기에 바빴어.


2019년 이제 3달만 있으면 2020년!

스므살 어른이 되니 중요한 해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큰 싸움이 벌어졌잖아?


어제 서초동에서

150만명이 모여 검찰개혁을 외쳤다.

미국을 비롯하여

지구상의 대부분의 나라가

검찰공화국에 속해.

선천이니까.


(봄님) 우리나라는 참 액티브하다.


하늘이 때가 되어서 하는거야.

지금 안하면 다 죽을판이니

관망을 할 수 없어!

와! 150만명.

나는 하늘을 믿어.

하늘이 한판 엎어치기 할 것이라

믿으니까...


지금 21세기

그중에서도

스므살이 되는 해가

10월 11월 12월 

3달 남았거든?

이 3달 내에

검찰개혁을 해낸다고 본다.


검찰개혁이

뭔지 모르다가

수근수근거리다가

11시간 압수수색을 보고,

와!

검찰이 이렇게 까지 하는구나를 

국민들이 깨달은거지.


3. 신명

우리는 신명이라는 말을

무의식적으로 써.

밝을 명, 빛이라.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이라고

여러번에 걸쳐서 이야기 했는데,

이걸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어필이 되는 말로는

<천지신명>

이렇게 되지.


천지신명이란 말은

종교와도 관계없고,

무당들도 천지신명이시여!

라고 하고

무당 아니더라도

다급해지면 

우리들도

천지신명을 찾거든.


안 가르쳐도

다 알고

그렇게 해.

밝을 명(明), 

그 빛이라.

어필이 되지?


정신의 빛

천지신명이란 말이

우리 조상 대대로

내려왔어.

이 말이

우리정서와 딱 맞아.


중국은 시황제라 그런다며?

그러니 옛날, 수구야.

일본도 평화헌법을 뜯어고쳐서

전쟁하는 국가로 만들려니

엇박자야.

동양 3국 중에서 

후천개벽의  대권을 누가 잡느냐?  인데

공교롭게도

우리나라가 아니면 안되게 돌아가.


우리나라가 빠른속도로

재작년부터 돌아가고 있어.


수구정권의 대통령 2명을

연속적으로 잡아들였잖아?

역사상에 그런 국가는 없어.

피를 안흘리고

혁명을 하여 성공했어.


도(道)에서 가장 큰 것이

인간이 조물주 라는 논리인데

인간을 개돼지처럼

취급하면 안된다 이거야.


무소불위(無所不爲)로

 인간을 맘대로 하는

검찰공화국을 손대야 한다.

법에 딱 들어맞아.

처음에는

여기에 대해 반대가 많았어.

그런데 어제 봐서는

한판 뒤집기 했네.

이게 검찰 덕에 이렇게 되는거야.


그 조그만 아파트를

11시간이나 수색하니까...

그게 뭐야?


국민들이

검찰의 실체를 봐버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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