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보수(保守)와 진보(進步)


우리가 오랫동안 보수로 살아왔다.

권력과 권위로 인간을 부려먹고 억눌렀던 세력이 보수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 높고 낮은 것이 없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진보다.


지금은 한판 진보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되.

이 고개를 넘어가기가 무척 어려워.

지금 우리 나라가 이 고비에 있거든?

국민들의 수준이 아직 거기까지 못갔어.

무엇 때문에 싸움하는지 몰라.


이 고개를 넘어가야만이  일류국민이 된다.

이걸 넘어가야만 

한반도에서,

지구를 살릴 후천개벽의 일꾼이 될 수 있다.

그렇게 할려고 지금 저렇게 하고 있는거라.

조국이다  문재인이가  문제가 아니라

저 사람들은 일꾼에 불과한거고...


첫째, 

제일 무서운 세력이 검찰이잖아?

검찰권력이란 

죄 없는 놈도 죄 만들고

죄 있는 놈도 석방해.

그러니 모두 돈있고 권세이 있는 놈들이 저놈들한테 잘 보이려해.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을 갖고 있어.

심지어는 같은 검찰끼리 선배 후배간에도 잘라가지고 자살하는 사람까지 있잖아?


정치적으로만 보면 안된다.


조국이 죽을 작정하고 나서는거거든?

자기도 잘 알아, 안티가 걸린다는 걸 다 알면서도 하는거라.

개혁 안하겠다하면

마누라하고 자삭하고 오손도손 잘 살 수 있어.

스스로 자처한 거야.

전체 국민이  40대 60으로 나누어져 보수가 더 많아.

갈아치우거나 뜯어 고칠 생각은 안하고 줄을 대서 필요할 때 써먹으려는 생각이거든?

이게 대부도(大阜島)  넘어간다는 생각이 들어.

제일 높은 고개야.


지난 한달 동안 엄청 싸웠어.

모든 언론들이 막 나발 불고 거의 다가  조국이 안된다고 했지.

나혼자 '아이고 안되느면 큰 일 났다.'

내가 조국이 이뻐서도 아니고  민주당이라 그런게  아니고

이것이 되어져야 형이상학도 그 뒤를 따른다!

얼개(구조, 構造)가 바꿔져야되.


그걸 알기 때문에

그래서 되기를  믿고 있었지.

'아무리 그래도 되고 말 것이다' 라고.


지금까지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나서는 놈이 한놈도 없었어.

이놈은 검찰도 아니지만 법을 검찰 이상으로 알거든?

대한민국에 특이한 인물이라.


모든게 찬스가 있는데...

봄이 와야 개나리 진달래가 피듯이

이 고개를 넘어가야 봄이온다 이거거든?

그래야 우리 형이상학(形而上學)도 꽃을 펴.


그래서 저거 하기 전날, 우리가 백로(白露)날 여기에 올려놓은 거야.

왜?

세상에 글과 말로써,

논리(論理)가 달라진 글이 태어나야 힘을 받는다.

그 이치로,

말과 글로 백로날 홈페이지에 올려놓았어.


도덕(道德), 도덕 하는데 야! 물어보자.

먼지 털어 먼지 안나는 놈 한 놈도 없거든?

도덕적이냐고  따지는데, 

에라~ '너는 어떻냐?'

사실은 이런 문제라.

도덕의 문제가 아니라 이걸 할 사람이 누구냐?


조국이 밖에 없어!

앞으로 두번 다시 안나와.


법을 알고 판검사하는 놈은 하려하지 않고

돈 있는 놈들은 그 놈들하고 매수해가지고

제멋대로 죄 있는 놈도 벗어나 이랴.

그런 수사권과 기소권을 다 거머 쥐고 있으니 독재지, 말하자면.


이것이 되어줘야

앞으로

지구촌을 한반도 사람들이 주체가 될 운명을 수행할 수 있는거지.

법적으로 사회적 , 정치적으로 구도가 바뀌어져야,

내면(內面)으로 들어올 수 있어.


북한의 김정은 밑에서는 형이상학이 택도 없지.

말도 못끄집어내, 알아듣지도 못하고 그랴.


조국이라든가 문재인이라든가 편을 드는 거는 아니잖아?

전체 윤곽을 보가지고 누가 해도 되는데

정치판에서 하려는 사람이 없어!

맞아 죽을가봐.

대통령이 밀어줘도 엄청나게 막 돌팔매를 많이 맞았잖아?

안하고 말지,

앞으로 할 놈이 없어.


어떤 대통령도 이 문제를 한다고 공약만 했지 한번도 못했어,

보수고 진보고 간에 어느 대통령도 못해냈어.

이 중요성을 몰라.

누가 정권을 잡는가만 가지고 딥따 싸움하지.


이걸 해놓으면, 우리나라는 진짜 자유민주국가로서

인간의 존엄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드는 거거든?

그렇게 되야 하늘의 개벽을 갖다가 선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거지.


우리는 내면(內面)을 가지고 하지만

외면의 얼개가 되어져야, 봄이 와야 꽃이 피듯이,

겨울에는 꽃이 안되거든?

봄이 오는 소식이 조국이 하려는 검찰개혁이라.

맞이 죽으려고 하는거야.

어느놈이든 하려 들지를 않아.

우연히 저런 놈이 있는거라.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635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1002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696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694
1911 두가지 숙원사업 [1] update 강부구 2019.10.13 42
1910 왜 봄공부(돌아봄)를 하는가? 강부구 2019.10.13 25
1909 자기 안에서 청색이 나타나기를 앉아서 기다려 봐야, 백년동안 기다려도 안보인다. 10/7/19 강의 말씀 윤혜남 2019.10.11 32
1908 동양 3국 중에서 후천개벽의 대권을 누가 잡느냐? 원아님 강의, 9/30/19 [2] 윤혜남 2019.10.04 82
1907 천지신명(天地神明)이란 말이 우리 한국 사람 같으면 가슴에 사무칠 것같애. 5G시대 강의, 9/29/19 [2] 윤혜남 2019.10.01 96
1906 명중암(明中暗) 암중명(暗中明) 미출간 원고 봄 125, 2014.3.6 [1] 윤혜남 2019.09.29 42
1905 걷는 것도 절로 절로 저절로 될 때까지 걸어라. 5G시대 강의, 9/1/19 윤혜남 2019.09.27 22
1904 무시이래(無始以來)로 존재해온 빛! 8권 참말씀, 2010 , March [1] 윤혜남 2019.09.23 46
» 이 고개를 넘어가야만이 일류국민이 된다. 5G 시대 강의, 9/15/219 윤혜남 2019.09.21 25
1902 동굴의 비유가 있어야되! 5G시대 강의, 9/15/19 윤혜남 2019.09.21 17
1901 뼈와 살과 창자로 된 것도 내가 가지고 있는 도구지만은, 내 본연의 나는 원래 조물주다 이거야.5 G 시대 강의 ,9/15/19 윤혜남 2019.09.18 31
1900 말로 된 글로 하는 깨달음공부! 5 G 강의 말씀, 9/15/19 윤혜남 2019.09.17 40
1899 물질을 낳은 창조주의 차원에서만 무한소하면서 무한소함을 발견하게 되는거지. 5 G 시대 강의, 9/15/19 윤혜남 2019.09.17 17
1898 감각이 살아있는 삶, 몸이 주인인 수행의 삶; 녹취 1 부분 [4] 박혜옥 2019.09.16 92
1897 몸이 물성과 영성을 포용한 하나이다; 녹취 2 부분 [2] 박혜옥 2019.09.15 40
1896 죽고 사는것은 생각이 만들어낸 일; 녹취 3 부분 [4] 박혜옥 2019.09.14 53
1895 이제 개나리 진달래가 필, 후천개벽의 때가 되었다. [4] 이승현 2019.09.14 88
1894 참 오늘이 백로(白露)날이네? 5G 시대 강의 말씀, 9/8/19 [4] 윤혜남 2019.09.13 47
1893 정신차리고 사는 삶; 녹취 4 부분 [2] 박혜옥 2019.09.13 21
1892 영적인 만족이란 뭐냐면? 대소유무(大小有無)가 없어서 광대무량(廣大無量) 해야되. 5G 시대 강의, 9/8/19 윤혜남 2019.09.13 20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