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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주인은

몸과 마음을 잘 살피고 파악하는 것,

감각하는 것이 첫째이다.

몸 돌아봄, 마음 돌아봄이다.


언제 돌아봄하는가?

마음돌아봄은 생각 감정 느낌을

그때그때 뜰때마다,

특히 잘 돌아갈때는 문제가 안된다고 보고

거부감이 일어나거나

미워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자기에게 들때,

습관적으로 남의 험담할 때

자기에게 들키게된다.


지금까지는 자기에게 안들켰기에

계속 습관적으로 움직여 가서

감각이 없이 무명 사탄이 움직여 갔다.


다른 말로 하면

감각은 각성이라고 할수있다.

또 주체성, 깨달음이기도 하다.

알았으면

주인행세하며 사는 일 뿐이다.


수행이 있는 삶,

다 같이 사는데

저 사람은 수행이 없이 살고

우리는 수행있게 산다.

 

그러면 수행은 무엇인가?

감각,

자기가 말하면서

자기 말소리를 들으며,

또 자기 표정을 아는것

 (이건 고도한 감각이다.)

처음에는 손 움직이는 것도 놓쳐.

감각이 주인자리에 딱 있다고 하면

무의식이라는게 없어.


왜?

감각은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늘 파악이 된다.

하나하나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대중잡기 때문이다.

일목요연하게 사진 찍듯이.

이것이 감각의 위대성이다.


우리에게 그러한 능력이 있다.

생각으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

계산하고 따져봐야하니까.


그러나

감각은 보자마자

대번에 된다.

직관력이다.

 

좌뇌와 우뇌도 몸에 속한다.

우뇌는 감각이고 좌뇌는 생각.

생각 감각은 각각 다른 둘이지만

몸에서는 하나이다.


몸이라는

하나의 자리에서 보면

오른팔 왼팔은 각각이라

느낌이 달라도

몸뚱이에서 보면

다 내것으로

주인은 왼쪽 오른쪽 다 통한다.

주인만이 양쪽 다 통한다.


자기들끼리는 안통해도

주인자리를 통해서는 연결된다.

좌뇌 우뇌

생각과 감각도

마찬가지다.


9권 끝에서

생각과 감각이 하나라는 것을

몸으로 이야기 하니 아주 쉽게 풀린다.

알고보면 이건 코만지기 보다 쉽다.


성리가, 사람의 몸이

하늘의 이치 그대로

만들어졌다는것이 맞는 말이다.

사람이 소우주다.


막힐때는

우리 몸의 이치를

살펴보면 다 풀린다.


그러니 생각과 감각을

달리보면 둘이고

같이 보면 하나라는것이

확실하다.

 

이북의

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남한의

대한민국이


오른손 왼손과 같이

주인 자리에서 보면

이것도 내것

저것도 내것이다.


남북이 합작이 되고 하려며는

우선 몸이 주인이 되고

하나의 철학이 완성된 사람들이

리더가 되어야


앞으로

왼손이 통일하고

오른손이 통일하는 것이 아니고


오른손 왼손 그대로 놔두고

통일하는것,

그런 시대로 나아가야

서로가 살수 있다.

 

그러기위한 기본은

토목과 건설이다.

우리가 길을 닦고

아파트를 짓고

공단을 건설하여


우리의 태극기처럼

음양이 합작하여

하나가 되어

원으로 무궁무진하게

돌아가는 이 도리,

이것이 진정한 통일이다.


진리 자체가 통일이다.


음양이 통일이고

좌우가 통일이다.

하나는

운행되는 측면에서

원이다.


무시무종하게 돌아간다.

영원성으로 돌아간다.


우리 태극기의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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